2014년 8월 22일 금요일

‘싱크홀-동공’ 지하수 교란설, 연약지반 붕괴설, 남침 땅굴설..시민 불안 급증

한반도 곳곳 ‘구멍’, ‘싱크홀-동공’ 미스터리

 

지난달 말부터 지금까지 서울과 인천 곳곳에서 일어난 지반 이상 현상들이다. 한반도 곳곳의 땅이 원인도 모른 채 꺼지고 있다. 해외 토픽에서나 다뤄졌던 ‘싱크홀’과 ‘동공’이 이제 남의 일이 아니다. 특히 지반 이상 현상이 수도권에서 잇따라 나타나면서 국민들의 불안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금까지 일어난 지반침하, 싱크홀, 동공 등이 대부분, 교통량과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주변지역에서 발생됐다는 사실은 국민들의 불안과 동요를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이유 중 하나다.

더 큰 문제는 초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이상 현상들에 대해, 누구하나 뚜렷한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석촌 싱크홀과 동공 발생에 대한 서울시의 태도가 대표적이다. 서울시는 민간전문가들을 포함한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원인규명에 나서고 있으나, 싱크홀 및 동공 발생의 원인을 명확하게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인근 석촌호수의 영향, 지하수 교란, 지하철 9호선 시공 부실에 따른 연약지반 붕괴설 등 전문가마다 내놓은 각종 설(說)들로, 인근 주민들의 불안만 더욱 커지고 있다. 도시안전을 책임져야 할 서울시가 뚜렷한 해답을 찾아내지 못하면서, 일각에서는 ‘남칭용 땅굴설’ 등 이설(異說)도 고개를 들고 있다. 영종하늘도시에서 발생한 지반침하 역시 별반 다르지 않다. 영종도 지반침하에 대해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은 안전행정부로부터 받은 자료를 근거로, 그 원인이 ‘싱크홀’ 때문이라고 밝혔다.

유대운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종도 싱크홀의 규모는 직경 35m에 깊이 5m로, 이달 5일 발견된 서울 석촌 싱크홀보다 14배 가량 크다. 문제는 싱크홀의 원인을 한 달이 다 되가는 현재까지 밝히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지반침하 직후, 싱크홀로 붕괴된 도로를 응급복구하고 원인규명을 시도 중이지만 지금도 뚜렷한 답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이런 모습은, 싱크홀 및 동공과 관련돼 해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서울시의 모습과 닮아 있다.

안전행정부 자료를 기준으로 할 때, 2009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은 모두 20개다. 이 가운데 원인불명인 싱크홀만 7개에 이른다.

석촌지하차도에서 발견된 동공 바닥에 지하수가 고여있다. ⓒ뉴데일리=유경표 기자

▲ 석촌지하차도에서 발견된 동공 바닥에 지하수가 고여있다. ⓒ뉴데일리=유경표 기자

전문가들의 의견도 엇갈린다. 원래 싱크홀 발생의 가장 큰 원인은 지하수 유입 혹은 유출이다. 도심에서 지하공사를 하면서 지하수를 너무 많이 끌어다 쓰거나, 지하공사 등으로 원래 있던 지하수가 유출되면 지하에 빈 공간이 생기고, 이로 인해 도로면이 푹 꺼지는 현상이 바로 ‘싱크홀’이다. 석촌동에서 발견되는 ‘동공’ 역시 그 원인을 지하수 유출에서 찾는 전문가들이 적지 않다.

때문에 석촌 싱크홀과 동공의 경우, 처음부터 석촌호수가 주목을 받았다. 더구나 최근 석촌호수 수면이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인근 제2롯데월드 공사에 따른 지하수 유출을 의심하는 견해가 널리 퍼졌다.

석촌 싱크홀 및 동공 발생원인으로 ‘지하수 교란설’을 주장하는 이들은, 제2롯데월드 공사가 지하수 흐름을 왜곡시켜, 그 연장선상에서 싱크홀 및 동공이 발생하고 있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드러난 내용을 종합한다면, ‘지하수 교란설’이나 ‘제2롯데월드 공사 영향설’은 설득력이 조금 떨어진다. 석촌 싱크홀 및 동공을 조사한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꼽는 발생 원인은, 인근에서 벌어지는 지하철 9호선 공사다. 무엇보다 전문가들은 싱크홀 및 동공이 발생한 지역이 지하철 9호선 인근에 집중돼 있고,  이곳의 지질이 연약지반이란 사실에 주목하고 있다.

석촌동 동공 내부를 직접 취재한 기자는, 동공 내부가 대부분 모래로 채워져 있었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자갈과 모래로 구성된 연약지반이, 지하철 9호선 공사로 인한 진동과 충격으로 무너져 내리면서, 거대 동공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동공은 새로운 싱크홀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석촌 싱크홀 및 동공 발생의 원인은, 지하철 9호선 시공사와 책임감리업체, 이들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서울시의 공동책임으로 결론이 날 가능성이 높다.

서울시와 시공사는 [연약지반]이 싱크홀 및 동공발생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라는 점을 부인하지 않고 있다.

문제는 서울시와 시공사가 지반침하 가능성을 알고도, 상황을 안이하게 판단했다는 정황이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하철 9호선 시공을 맡고 있는 삼성물산은 지반침하 가능성을 미리 예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물산은 석촌동 인근 지반이 매우 연약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서울시 도로사업소측에 연약지반 보강을 위한 추가 시공방안을 보고했다.그러나 삼성물산이 서울시에 보고한 추가 시공은 크게 축소됐다. 연약지반 보강을 위한 시공이 처음 검토안보다 크게 축소된 원인이 무엇이냐에 따라, 서울시와 삼성물산이 벌이는 책임공방은 끝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21일 송파구 방이동 근처에서 일어나 인도(人道) 지반 침하도, 그 원인이 지하철 9호선 공사에 있다는 추론이 나오고 있다. 이날 오후 3시께 방이동 방이사거리에서 일어난 지반침하 지역은, 지하철 9호선 공사현장과 60m 거리에 있다. 싱크홀 및 동공이 발생된 석촌지하차도와는 900m가량 떨어져 있다. 조사결과 지반침하의 원인이 연약지반 때문이라면 ‘지하철 9호선 공사 원인설’은 가설이 아닌 정설(定說)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

땅굴안보국민연합(회장 한성주, 이하 땅굴안보연합) 회원 50여명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 공원에서 ‘남침땅굴 확인촉구 시민대회’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데일리=유경표 기자

▲ 땅굴안보국민연합(회장 한성주, 이하 땅굴안보연합) 회원 50여명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 공원에서 ‘남침땅굴 확인촉구 시민대회’ 기자회견을 열었다. ⓒ뉴데일리=유경표 기자

석촌 동공의 경우, 그 발생 원인을 북한의 남침용 땅굴에서 찾는 이들도 있다. 땅굴안보국민연합(회장 한성주, 이하 땅굴안보연합) 회원 50여명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 공원에서 ‘남침땅굴 확인촉구 시민대회’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3일 석촌지하차도 밑에서 발견된 80m 길이의 땅굴은 누가 봐도 인공동굴, 남침땅굴”이라고 주장했다.

회원들은, “서울시 싱크홀조사단이 인공동굴로 보이는 동공을 천연동굴로 발표한 것은 스스로의 신뢰를 져버린 것”이라며 “토목학회 교수진과 남침땅굴시민단체 대표들이 함께 참여하는 객관적 싱크홀조사단을 구성해 정밀조사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성주 땅굴안보연합 회장은 “다우징 탐사(‘ㄱ’자로 굽어진 길다란 쇠막대 2개로 수맥을 찾는 탐지법) 결과,남침땅굴이 도로를 따라 이어져 있다고 본다”면서 “정부와 서울시가 북한의 남침땅굴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도권 곳곳의 땅이 갑자기 주저앉는 현상이 급증하고 있지만, 실체 및 원인에 대해 속 시원히 답을 내놓은 사람은 없다. 다만 한 가지 사실만은 분명하다. 석촌 싱크홀이든 영종도 싱크홀이든, 서울시를 비롯한 자치단체의 고질적인 안전불감증과 부실한 공사관리 체계가,  도시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안전보다는 예산을 먼저 생각하는 시공사와 발주처인 공공기관의 무책임이 싱크홀 및 동공발생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지적도 많다. 때문에 정부가 직접 원인규명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2014년 8월 18일 월요일

‘담뱃세 인상’ 국책 연구기관의 어불성설

담뱃세 인상 논의가 뜨거운 가운데 최근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담배 과세의 현황과 소득분위별 세 부담에 대한 함의’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서는 담뱃세 인상 시 저소득층이 가격에 민감하기 때문에 고소득층보다 담배 소비를 더 줄일 것이고, 이는 결과적으로 저소득층의 세 부담을 낮추고 고소득층의 세 부담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필자 견해로는 이 연구 결과에는 몇 가지 문제점이 있다.


우선 담뱃값과 담배 소비의 상관관계부터가 명확하지 않다. 이는 해외 사례를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담배 한 갑의 가격이 1만3481원으로 담뱃값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나라 중 하나인 아일랜드의 흡연율은 31.0%로 세계 6위이다. 또한 노르웨이의 담뱃값은 미국보다 평균 2배 이상 비싸지만 흡연율은 3.1%포인트 높다. 반면 멕시코의 담뱃값은 프랑스의 3분의 1 이하이지만 흡연율은 12.9%포인트나 낮다.

보고서에서 추정한 저소득층의 가격탄력성 역시 담뱃값과 소비량의 상관관계를 설명하기엔 그 근거가 미약하다. 담배 소비에는 가격탄력성뿐만 아니라 연령, 성별, 지역 등 다양한 비가격요인이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즉 담배가격이 오른다 해도 즉각적인 소비 감소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이다. 더구나 여러 연구에서 담배 가격정책은 일시적인 수요 감소에는 영향이 있으나 인상 이후 소비가 회복되는 경향이 있음을 지적했다. 따라서 담뱃세가 인상된 후 실제 소비 감소로 연결되기 전까지는 소득 역진적인 담뱃세의 특성상 저소득층의 세 부담이 계속될 수밖에 없다.

또한 이 보고서는 담뱃세 인상 시 저소득층의 담배 수요가 밀수담배와 같은 불법유통 혹은 저가 담배로 대체되지 않는다는 실현 불가능한 가정을 전제로 했다는 점에서 그 결과를 신뢰하기가 매우 어렵다. 담배 한 갑이 1만4000원으로 주변국에 비해 월등히 비싼 영국의 경우 유통되는 담배 다섯 갑 중 한 갑이 밀수 제품이다. 관세청 발표에 따르면 2013년 기준 국내 밀수담배 규모는 437억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담뱃세마저 급격히 인상된다면 담뱃값이 국내보다 현저히 낮은 주변국으로부터의 밀수 규모 또한 현저히 증가할 것이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그간 여러 연구자료를 통해 담뱃세는 고소득층과 저소득층이 똑같이 부담하는 간접세이기 때문에 담뱃세를 인상하면 저소득층의 세 부담이 커지는 조세 역진성이 나타나 소득재분배를 악화시킨다고 주장해왔다. 그럼에도 하필이면 이 시점에 국책 연구기관이 기존 연구 결과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을 펼치는 것은 정부의 ‘담뱃세 인상’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여론 조성 활동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들지 않을 수 없다.

일각에서 ‘담뱃세 인상’이 국민건강을 빙자한 ‘서민 증세’라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국책 연구기관마저 불확실한 논리로 사실을 호도하는 것은 국민들의 반발만 불러일으킬 뿐이다. 또한 이 보고서 내용만 놓고 보면 돈 없는 서민들은 담배를 끊어야 하고 돈 많은 부자들은 흡연해도 된다는 이른바 ‘유전유연 무전무연(有錢有煙 無錢無煙)’ 정책을 주장하는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하다. 연간 7조원의 제세기금을 납부하는 성실한 납세자인 1000만 담배 소비자들은 서민 흡연자들을 배려하는 합리적인 정부 정책을 기대한다.



2014년 8월 7일 목요일

“수송능력 2배로 끌어올리는 이층버스 도입”“차량 늘리면 교통 혼잡만 가중돼…이층버스가 유일한 대안”

임태희, 이층버스 직접 설명하며 영통 이층버스 시승 투어

 

[임화찬 기자]임태희 새누리당 수원 정(영통) 후보는 23일 오전, 수원시 영통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수도권 출퇴근 불편 해소를 위한 자신의 공약인 ‘이층버스 도입’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영통 이층버스 시승 투어’를 진행했다.

임 후보는 “기존 M버스 차량을 늘리게 되면 톨게이트 진입을 비롯 현재의 교통 혼잡이 더욱 악화된다”며 “기존 수송능력을 2배로 끌어올리면서 교통량은 그대로 유지되는 이층버스만이 수도권 출퇴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임 후보는 더 나아가 “승객은 두 배로 더 태울 수 있지만 기사는 한 명 그대로이고, 연료비도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에는 차이가 없고 시내 주행에서만 30% 정도 더 든다”며 “버스 회사 입장에서도 수익률이 개선되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도입을 검토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안정성 및 실효성과 관련 “안전성에 대해서는 이미 영국, 캐나다 등 선진국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검증되었고, 육교·신호등 등 구조물을 옮기거나 바꿀 필요 없이 일부 지역의 가로수만 정비하면 운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오늘 시승 투어를 위해 임 후보 캠프는 제주도에서 운행 중이던 이층버스를 직접 빌려 선거차량으로 등록했으며, 향후 공약 홍보를 위해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열린 시승투어는 새누리당 현장 최고위원회의 직후에 진행되었으며, 김무성 대표를 비롯 김태호·이인제·김을동 최고위원, 윤상현 사무총장, 함진규 경기도당위원장, 김세연 제1사무부총장, 박대출 대변인 등이 함께 이층버스에 시승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2014년 6월 25일 수요일

‘조선 총잡이’시원한 출발, 8.4% 수목드라마 판도 바꾼다!

개화파와 보수파, 칼과 총의 대결 이준기, 남상미 캐릭터 구축 탁월, 환상 연기 호흡 [뉴스파인더이엔티 제공]

임화찬2014.06.26 08:34:07

[뉴스파인더스타채널 임화찬 기자]대작의 위용을 드러낸 ‘초선 총잡이’가 시원한 출발을 알렸다. 요즘 대한민국 드라마들의 시청률 가뭄 속에서 첫 방송이 시청률 8.4%(AGB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기준)를 기록했다. 요즘 방송가의 첫방 시청률을 고려해볼 때,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다운 관심을 입증한 것이다.

사진제공 = 방송화면캡처

▲사진제공 = 방송화면캡처  뉴스파인더 이엔티 제공

지난 25일 포문을 연 KBS 2TV 수목 특별기획 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는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스토리, 액션, 영상 등 뭐하나 빠짐없이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박진한(최재성)과 무덕(강성진)의 갈대밭 추격전으로 시작을 알린 ‘조선 총잡이’. 첫 장면에서부터 빼어난 영상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금빛 갈대숲에서 화살 하나를 남겨 놓은 채 어딘가에 있을 무덕을 찾아내기 위해 전방을 예의 주시하던 박진한의 시선은 박진감 넘치는 노익장 액션을 예감케 했다. 조선 최고의 저격수로 등장한 최원신(유오선)은 등장만으로도 묵직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앞으로 박진한-박윤강 부자와의 대결을 예고했다.

기대를 모았던 배우 이준기와 남상미의 활약 역시 두드러졌다. 스승 현암(남명렬)이 남긴 책 ‘조선개화지론(朝鮮開化之論)’을 오경(김정학) 선생에게 전달하기 위해 남장을 감행하며 그의 행적을 쫓던 수인(남상미). 자신을 총잡이의 끄나풀이라고 오해한 박윤강(이준기)과 맞닥뜨렸고 결국 윤강을 향해 총을 겨눠야했다. 윤강은 “이건 총이다. 칼 따위론 못 막는다”는 남장 수인에게 칼을 겨누며, 긴장감 최고의 엔딩신을 만들었다. 흠잡을 곳 없는 연기를 선보인 이준기와 남상미는 캐릭터에 최적화 된 연기와 호흡을 선보였고 ‘믿고 보는’ 배우답게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정치 스릴러도 가미돼 첫 회부터 쫀쫀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신식 총으로 개화파를 처단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양반들의 정치적 암투는 조선 개화기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조선 총잡이’의 중요한 사건이었다. 보수파의 핵심세력인 김좌영(최종원)과 김병제(안석환)는 ‘조선개화지론’을 없애고 마지막 남은 개화파의 오경을 제거하기 위해 조선 최고의 저격수인 최원신에게 명령을 하달했다.

방송 이후 각종 드라마 게시판과 SNS의 반응은 그야말로 뜨거웠다. “강렬한 오프닝, 할리우드 영화를 보는듯한 영상미, 명품 사극이 탄생할 듯하다.”, “이준기-남상미의 달달한 로맨스가 무거워질 수도 있는 사극의 재미를 살렸다. 두 사람의 케미는 상상 그 이상이었다.”, “액션, 로맨스, 스릴러, 그야말로 종합선물세트다. 오랜만에 TV에서 볼 드라마가 생겼다”는 등의 글이 주를 이뤘다.

대대로 조선을 지배하던 권력층은 고종의 개혁을 방해하였고, 신물물의 격랑을 타고 흘러들어온 신식총은 칼이 지배했던 무의 판도를 뒤집어 놓았다.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물들이 이끌어 가는 스토리라인은 시작과 함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개화파와 보수파 그리고 칼과 총의 대결, 여기에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박윤강을 대면하게 된 정수인의 이야기까지 오늘(26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되는 ‘조선 총잡이’ 2회분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박근혜의 복심 홍문종, 20대가 좋아하는 친박 TOP? “소신 없이는 제대로된 정치를 할 수 없다”

대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제작한 인터넷 팟 캐스트 방송에 홍문종을 화이팅 하는 영상이 제작돼 화제다.

7.14 새누리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지율 수직 상승중인 홍문종 후보에게 "직접 만나봤는데 마음이 참 따뜻한 분이셨던 것 같다" , "청년들 활동에 관심을 많이 가진 의원이다",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당대표 되실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을을 보였다.

모두가 좋아하는 의리의 사나이 홍문종

언론과 국회를 바로잡을 것이라고 믿는다

청년들과 소통을 원했던 홍문종

대한민국을 바르게 이끌 대표를 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물론 비판적인 태도를 보인 대학생도 없진 않는다.

문창극 총리 후보에 대한 비판적인 언론보도에 대해

"집기식 보도 행태 아니냐", "홍문종 의원이 책임지고 언론을 바로세워야 하는 것 아니냐"고 목소릴 높이기도 했다.

사실 청년들을 위해 정책을 제안하고 실질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은

나이어린 의원이 아니라 얼마나 청년들을 이해하고 노력하느냐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감히 국회에서는 홍문종 의원이 대한민국 청년들을 가장 잘 이해하는 의원 중 하나라고 손 꼽을 수 있겠다.

나이만 어린 의원들이 청년을 대변하는 냥 포퓰리즘 적인 언행을 하지만 과연 그게 청년의 실업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까?

더욱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국회 미래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질 않는가

이번에 당 대표에 출마한 홍문종 의원은 이렇게 말했다.

"국민에게 버림받는 1등 대표가 의미가 있느냐"라고

“(출마한 후보) 모두가 1등이 목표로, 쉽지는 않겠지만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예의주시하고 있고 정권의 성공이 중요하다”

당청관계에 대해선 “수레 양바퀴와 같다”며 “한쪽바퀴가 크거나 작으면 문제”라고 했다. 그러면서 “청와대가 상위개념으로 당에 지시한 적 없었다”며 “당청관계가 좀 더 부드럽게 의견이 조율되길 바란다”고 강조했고

전당대회의 당권경쟁이 과열되면서 여론조사 조작 논쟁까지 불거지는 것과 관련해서 홍 후보는 “국민에게 버림받는 1등 대표가 무슨 의미가 있겠는 가”라며 “밑에 실무진이 벌인 일 같은데 구태 중 구태다. 지금부터 구태청산하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리더십을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했다.

이런 훌륭한 후보가 당 대표가 되어야 박근혜 대통령한테 청년들의 바램을 직언할 수 있지 않겠느냐

최근 문창극 후보에 대해서도

“(문 후보자가) 국민여론을 잘 경청하시고 명명백백 국민들에게 밝히는 게 좋겠다”며 “청문회를 해야한다“고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홍 후보는 23일 JTBC <뉴스현장>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주말에 여러분들과 통화했는데 한결같이 ‘우리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격살인해서 되겠느냐’고 질책하는 분이 많았다”며 “청문회까지 가야한다는 게 일관적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렇듯 소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의원이 몇명이나 되나

소신 없이는 제대로된 정치를 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홍문종 캠프에서는 문창극 관련하여 이런 논평을 내놓기도 했다


문창극 총리 지명자 사퇴“안타깝다”

정치공세 중단하고 국민 위한 정치를 하자

문창극 국무총리 지명자가 자진사퇴를 발표한 것에 대해 심히 안타깝게 생각한다.

법이 정한 청문회 절차를 거치지 못한 데 대해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게 생각한다.

민주주의는 국민과 법치라는 두 기둥이 떠받치고 있는 것이다. 입법기관인 국회에서 호도된 여론에 편승해 법적 절차를 무시한다면 국민들의 법 무시 풍조가 사회에 만연될까 우려스럽다.

특히 청문회를 이끌어야 할 책임자가 청문회 무산을 환영하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아울러 이러한 법 무시 행태와 여론호도를 주도한 야당이 총리지명자 낙마 책임을 물어 김기춘 청와대비서실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또 다른 정치공세일 뿐이다.

현재와 같은 야권의 인사 발목잡기가 계속된다면 가뜩이나 경제가 어려워 서민들이 고통 받는 상황에서 국정안정을 저해할까 우려된다.

이번 문창극 총리지명자의 논란을 계기로 국민들을 반목, 분열시키는 세력들은 반성하고 통합과 포용의 새 시대를 만들어 가는데 동참하기 바란다.

라고

구구절절 맞는 소리만 하질 않느냐

20대 대학생이 믿고 따라야 할 유일한 국회의원중 한명인

홍문종!!!!

오늘도 그의 건투를 바란다

화이팅 홍문종 !!!!

2014년 5월 19일 월요일

용인시 허위주장 소송에 대한 답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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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의 결정이 사실과 부합 하다면 받아들였을 것이고 소 를 제기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2011년 11월11일은 임화찬은 병원에 입원하고 있었습니다.
위 2명은 집안에 들어가 본적도 없으며 임계성씨와 윤계난 씨를 만난적도 없으며 집안을 확인하지도 않았습니다
당시는 용인시가 계약을 취소한 상황에서 2200만원을 임계성씨에 도로 내 놓으라는 상황 이었습니다

이미 이사를 하고도 전출 신고를 하지 않은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거주하지는 않았습니다.

전기가 사용된 것은 사실입니다 거주하지 않았지만 자동으로 돌아가는 모터와 수도관 열선 외부전기를 외부인이 사용할수 있습니다
P1010045 (2)
가로등 뒤에 전봇대에 있는것이 외부 연결된 전기 입니다. 이를 공사장 인부들도 사용하였습니다..(2010년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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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와의 다툼의 요지는 용인시가 제출한 자료에도 나와 있듯이 거주여부가 아니라 위법에 의해 보상을 받지 못한것을 받지 않은데 정당하냐의 문제 였습니다 . 이 당시 거주하지 않았음은 용인시의 송달 불능 상태를 보면 확인할수 잇습니다.
원고는 보상받을것을 당당히 받고 나가겠다고 변론했으며 당연 무효의 사유가 되지 않는다는 판결이지만 분명히 위법한 재결이었습니다. 재판당시에는 보상의 재결 신청조차 하지 않은 상태 였습니다.
토지인도 소송뿐만 아니라 소송 안에는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이 같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를 용인시는 재판 마지막 변론에 취하한 사실이 있으므로 대항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용인시 동사무소에서 거주를 확인 했다던 2011년 11월 11일은 본인이 교통사고로 입원해 있었던 중이었습니다 위 사진은 2011년 11월 11일 사진임

입원기간은 11월 2일 부터 11월 14일까지 입니다 병원에서 확인받은 것입니다 위 사실에 의하면 11월 11일 저를 만난것은 아닙니다.  입원병원은 서울정형외과 031-8005-7571 입니다
용인시에서 심지어 점유이전 가처분 처분을 집에 붙이러 왔을때에도 원고중 누구도 만날일이 없습니다.
840만원을 더 보상받기 위한 소송이 아닌 원고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재결이었으며 원인은 용인시의 허위 공문서 였습니다.  그대로 진행되어 있었다면 허위사실 증명을 위해 840만원을 받기 위해 용인시가 최초 부과한 흄관 2200만원과 변상금 1200만원을 내 놓아야 한는 처지였습니다 현재의 비용과 당시의 부과 비용은 전여 다르며 이 또한 사실이 아니며 아직까지도 다투고 있는 상황 입니다.
이 재판의 원인은 용인시가 흠결없는 행정을 진행을  하여 원고에게 원인을 제공하지 않았다면 이루어 질수 없는것입니다
용인시가 모든 보상을 사실에 입각해 한번에 모든 행정 조치를 마무리 하고 끝냈으면 2010년도에 한번에 재결로 모든것이 끝났을 것이고 원고가 대항할 이유가 없습니다 용인시가 계약을 파기하고 허위사실로 본인에게 부과하면 그대로 모든것을 수용해야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원고는 합법적인 방법으로 이의를 신청한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한것도 없으며 공사를 방해 하거나 원고의 사업에 지장을 준일이 없습니다
마치 보상금의 증액을 위해 피고에게 피해를 준것으로 피고는 비쳐지려고 하고 있으나 2010년도 지장물 조서 조차도 없이 토지만 수용한 후 공사강행으로 가해진 원고에게 가한 고통과 협박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이는 2010년 토지만 수용한후의 용인시 공무원과의 녹취파일에도 모든 정황을 용인시가 알고 덮으려 한 사실이 드러납니다,

원고가 용인시 상하도 아파트에 거주하였다는 추가 사실 증명
 
용인시가 원고가 어비리에 살았다는 기간동안의 사진 입니다  본인의 조카의 생일은 2011년 4월 입니다

위의 배경은 용인시 상하동 아파트 입니다 시간은 지금 태어난 간난아기인 현재상태 입니다


2014년 5월 현재 두 돌이 된 아이로 용인시가 원고가 어비리에 살았다고 주장하는 2011년 5월에 위 아이(임현오)를 상하동 아파트에서 키우고 있었습니다.
http://cafe.daum.net/limhyuno
위 카페를 보시면 아이가 태어나서 키워지는 동안 아파트에서 원고가 살고 있었음이 증명 됩니다.
이외에도 살림살이인 쇼파와  tv등이 이미 옮겨와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1년 용인시 상하동 아파트 모습

이하는 용인시가 살았다고 주장하는 어비리 주택 내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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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용인시 공무원은 동사무소 직원을 포함하여 어비리 집안 내부를 확인 한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살았다고 주장하는 집안의 내 외부 모습입니다
2011년도 여름 쯤 입니다 이 기간에 용인시가 2011년 4월 재결 이후에 허위공문서를 인정하고 난 직후에 내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2011년 7월 담당 공무원이 허위 공문서 확인후에 사진도 직접 찍었습니다 하지만 용인시는 공무원으로써 자신들의 거짓말을 숨기는 자료는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2011년도 부엌
부엌의 모습입니다.
2011년도 거실
거실 입니다
거실
거실의 모습입니다
현관
현관 입구 입니다 연락번호를 만들어 놔서 우편물이 오면 연락이 옵니다. 우편물을 받았던 정황에 대한 증거 입니다.
보일러실
보일러실 입니다 당시 누가 뜯어 갔는지 모르게 없어진 상태로 용인시의 주장대로라면 2011년에서 2012년 겨울을 보일러 없이 아이를 키우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현관 입구
현관 입구 입니다.
뒷마당
집의 뒷 마당 입니다 전여 사람이 살고 있지 않고 방치된 상태 입니다.

물땡크
옥상의 있는 물탱크 상태로 2011년 여름 이후로는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상수도가 공급되는 곳이 아니므로 모터를 써서 물이 올라와야 합니다 자동으로 돌아가는 모터에서 전기가 소모된것으로 추정되며 동파방지용 자동 열선도 작동한 것으로 생각 됩니다  2011년 공사 이후로 물길이 바뀌어서 소량의 물만 올라와서 사용할만큼의 물이 나오질 않습니다.


P1010055 P1010056 P1010059 P1010046 P1010047 P1010049 (2)
2010년 이전에 사람이 살고 있을때의 사진 입니다.
18 17 16 15 14 13
위 사진은 용인시가 원고가 거주하였다고 주장하는 2011년도 사진 입니다. 이외에도 용인시는 수차례 현장을 찍었으므로 용인시 역시 분명히 증거 사진이 있습니다 .
IMG_0661
2010년 토지만 수용후 이미 용인시는 현장 입구를 철문으로 막아서 출입이 불가했음 본인에게 출입 시큐리티 카드와 열쇠를 주었음
동영상도 존재 합니다
본인(임화찬)이 어비리 집에 드나들었던것은 사실이나 거주할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용인시가 허위 공문서 유지를위해 원고들에게 허위사실로 피의자를 만들었을때 증거 수집을 위해 여러차례 드나든바는 인정 합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fhnXg0g5rrknfVEzvd07rw
https://www.youtube.com/watch?v=RPyX3jsyiBY 2011년도 여름 용인시의 주장은 이곳에서 거주했다는 것임
https://www.youtube.com/watch?v=6D1gPW-gOeQ 용인 화장장 공사현장 평온의 숲 공사현장 1 2011본인이 거주했다는 입구
https://www.youtube.com/watch?v=4Tq204vktDk 2011년 7월 용인시 현장 확인 모습
https://www.youtube.com/edit?o=U&video_id=yI_0Dp78MxQ&feature=vm 2011년 아파트 내부 모습
https://www.youtube.com/watch?v=QYZpu_eCAVo 토지만 수용후 집 상태
http://eminwon.yongin.go.kr/emwp/gov/mogaha/ntis/web/emwp/cns/action/EmwpCnslWebAction.do?context=NTIS&method=selectCnslWebShow&jndinm=EmwpCnslWebEJB&methodnm=selectCnslWebShow&cnsl_qna_no=201208292001288633  용인시청 게시판 이미 용인시에 상황을 말했음
http://www.iyongin.or.kr/Conference/Retrieval/viewer.total.php?hfile=c6H0412011012.html&daesu=6&mname=&keyword=&fchk=&angun=&fontFamily=%B1%BC%B8%B2&fontSize=12&lineHeight=160 –복지산업위원회 회의록
말미에 본인의 이름이 언급되어 있으며 사건의 왜곡이 잘 나타남.용인시 담당 과장은 자신들이 허위공문서로 재결이 문제가 되서 다시 지장물 조서를 작성 재결에 이르지 못한것을 원고의 잘못으로 보고함.
또한 흄관 부분을 마치 자신들이 찾은것처럼 말하나 구상권을 청구하라는 말은 한적도 없으며 반대로 용인시가 모든것을 했다고 해서 원고가 증거를 갔다줘서 번복한 사항을 마치 전여 다른 별개의 사건으로 만들고 보고 한데의 허위 재결을 유지하기 위해 흄관에 대해서는 아직도 소송은 재기하지 못하고 청구서만 보내고 있는 상황임.
-이하는 본문 임
설봉환위원   다음 말씀드리겠습니다.
평온의 숲에 임화찬 씨 관계 아시죠?
○노인장애인과장 정인교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설봉환위원   어떻게 되셨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정인교   그 세부적인 사항을 다 말씀드리기는 사실 여기서 너무 내용이 많습니다.
내용이 많은데, 지금 가장 궁금하신 부분이 위원님 어떤 생각이신지 모르지만 저희는 상당히 어렵게, 어렵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보상 덜 받았다고 자꾸 주장을 하고, 당초에는 포장도 다 본인이 한 거다 이렇게 얘기해서 우리가 서류를 ’83년도 것을 찾았습니다.
찾아서, 우리시에서 한 게 분명히 맞다. 이렇게 올렸는데,
그때는 그렇게 다 서류까지 내서 본인이 자기가 다 했다고 그랬는데 우리가 서류를 갖다대니까 그러면 거기서 빠진 75m만 그것만 했다.
그런데 대신 우리가 다 했다고 경기도에 올렸더니, 오히려 적반하장 격으로 우리가 허위공문서를 냈다고 얘기를 하면서 75m는 자기가 한 건데 왜 다했다고 그러느냐, 이런 식으로 억지를 부리고 얘기를 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그런 부분 때문에 아주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사이버민원 띄우는 것 보면 전혀 맞지도 않은 것을 계속해서 띄우고 있고 우리를 괴롭게 하고.
심지어는 제가 ‘좋다 당신이 달라는 것 다 해 주겠다.’ 지난 8월에 제가 나가서 딱 했습니다.
그래서 요청한 게 개집, 또 바깥에 부엌 야외에 솥 걸어놓는 것, 분무기, 제초기 다 해 주겠다고.
설봉환위원   다 알고 있는데요. 흥분하시지 말고...
○노인장애인과장 정인교   그리고 포장 당신이 했다고 하는 것 실제로 우리가 재보니까 82m 다 주겠다, 좋다, 다 해 줄 테니까 이제 합의해라. 좋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우리가 감정해서 820만 원 딱 해서 하니까 딱 받지 않고 그 돈을 가지고 오히려 소송하는데, 우리 아직 돈 안 받았다, 돈 안 받았는데 어떻게 나가라고 그러느냐, 재판장한테 가서 그런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뭐라고 그러냐면 재판장이 ‘돈도 안 받았는데 왜 나가라고 하냐,’ 그래 가지고 저희가 패소했습니다, 사실 그것 때문에.
다 합의 해가지고 나가겠다고 하면서...
그 정도로 아주 골머리를 썩이고.
지금 또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리면, 관로를 다 자기가 했다고 해서 줬어요. 줬는데, 그것도 우리시에서 한 게 나타났어요.
그런데 그것은 지금에 와서는 내가 달라고도 안 그랬는데 준 거다, 공무원들이 잘못한 거니까 구상권 청구해라, 감사과에 그렇게 띄웠습니다, 지금.
아주 그렇게 어렵게 하는 민원인입니다.
아주 잘 판단해서 민원 받으셔야 합니다, 위원님.
설봉환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패소했다는 평온의 숲 하는데 어떤 문제점이나 이런 것 없느냐는 얘기입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정인교   패소라는 것은 지금 말씀드린 대로 저희가 하도 안 나가서 명도소송을 냈습니다. ‘이제 나가라,’ 돈 다 받았으니까.
이미 돈은 다 받아가고 자꾸 추가로 얘기하는 거라 명도소송을 냈는데, 재판장이 하는 소리가 그것 돈 820만 원 안 받은 거, 준다고 했는데 안 가져간 거예요.
그러고 나서 그 돈 안 받았다. 아직 협의 중이다.
협의 중인데 어떻게 명도소송을 하느냐, 그건 기각이다. 이렇게 나온 내용입니다. 그 내용이.
그래서 다시 우리가 올려서 다음번에는 반드시 패소 안 하고 승소해서 명도소송 승소할 걸로 생각됩니다.
설봉환위원   정 과장님, 그것은 민원이 있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제가 시의원으로서 중요한 평온의 숲 아니겠습니까?
어마어마한 돈을 들여서 하는데, 그게 패소로 인해서 그 자리가 중요한 시설이 들어가야 되는 자리 아니겠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정인교   시설 안 들어갑니다.
설봉환위원   안 들어가나요?  
○노인장애인과장 정인교   네, 직접 거기는 공사하고 큰 관련이 없기 때문에 별 관련이 없습니다.
설봉환위원   그 점을 염려하는 건데, 그러면 우선은 평온의 숲 진행을 하는데 있어서 전혀라고는 아니지만 하여튼 문제가 없다는 그런 말씀이시지요?  
○노인장애인과장 정인교   네, 관계없습니다.
사실 그 자리는 세계장례문화관 들어설 자리인데 세계장례문화관은 보류시켜서...
설봉환위원   그러니까 그게 들어갈 자리 아닙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정인교   그것 때문에 안 한 것은 아니고 사실상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생각 때문에 안 한 것이기 때문에 그것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
설봉환위원   잘 처리하시고요.
아까도 잘 파악하지 않고, 우리시가 했는데 그 사람이 그렇게 했다고 하니까 돈 주고.
돈 준다고 그런 것도 조사를 좀 철저히 해서...
그러니까 자꾸 빌미를 주는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노인장애인과장 정인교   네, 알겠습니다.
설봉환위원   그 문제는 이번에 대응 잘 해서 그런 것이 우리 용인시 이미지가 나빠지지 않도록...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소홀한 것도 잘 처리하셔서 평온의 숲이 빨리 목적대로 기일 내에 달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정인교   네, 알겠습니다.
설봉환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기준   설봉환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PAGE=144></PAGE=143></PAGE=142>

용인시 허위 공문서 재결 사건과 본 사건의 연관성

용인시 허위 공문서 재결 사건과 본 사건의 연관성

 

용인시는 토지만을 수용한후 공사간행후 1년뒤에 집을 수용 재결 합니다 이때에 당연히 원고는 용인시가 원고의 주장을 묵살하니 경기도청 토지수용위원회에 이의를 신청 합니다

 

이의의 내용은 본인이 보상받아야 하는 개설한 도로에 대해서 재결의 판단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이의를 신청하면 본인의 이의 신청에 대해서 용인시가 답변을 하게 되 있는데 이때에 저히는 용인시가 어떠한 답변을 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후 재결에서 저희는 전여 사실과 다른 재결이 이루어 졌음을 알게 되고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사실관계를 첨부하여 이의재결을 신청 합니다

용인시의 답변서가 허위 사실로 인해 재결이 이루어 졌음을 증명하는 것이었습니다

중앙토지수용위원회는 현장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겠다는 통보를 해오고 용인시는 중앙토지 수용위원회에서 조사를 나오기 2틀전 원고와 함께 현장에서 사실 관계를 확인 합니다.

 

사실관계 확인후에 용인시의 공문서가 사실이 아님을 인정 하고 원고에게 협의를 제안 합니다.

 

16_thumb[2]

 

용인시 공무원이 위와 같은 상황을 문자로 보내와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취하를 요구하면 토지인도 소송의 취하와 허위공문서를 시정과 보상을 해 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원고는 약속을 믿고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일부 취하를 했으나 막상 취하를 하고 나서는 전여 태도가 돌변하며 차일피일 재결의 신청을 미루면서 자신들의 허위 공문서를 유지하면서 오히려 허위 공문서에 맞추어 원고를 피의자로 만들었습니다.

 

이후 중부일보와 중앙일보에 본 사건이 왜곡되어 보도되어 허위 공문서는 기정 사실화 되고  이후 공무원들의 위 허위사실에 맞추어 원고를 파렴치범으로 만들었습니다.

 

 

56_thumb[1]

저희는 용인시에 3천만원을 더 달라고 요구한적도 없으며 공사가 중단된 일도 없습니다.

용인시가 제출한 공문서와 재결에 따르면 용인시가 공사한 구간을 원고가 공사하였다고 허위사실을 말해 부당하게 보상을 받은것이 되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공무원들은 이후 허위 공문서에 맞추어 보고하고 오히려 원고에게 계약을 해지하면서  또다른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889_thumb[3] 

2011년 11월 23일 용인시의 일방적인 계약 해지 통보

 

용인시의 재결받은 허위 공문서 대로라면 위 사실이 맞습니다 흄관은 용인시가 공사 했으므로 오히려 저희가 물어야 하는 상황이 되는 것입니다 이에 맞추어 협의 보상기간중에 계약을 해지하고 오히려 돈을 내놓으라는 어처구니 없는 통보를 합니다 이후 위 허위 서류에 맞추어 자동차 까지 압류를 합니다.

 

88_thumb[4]

용인시의 주장 대로라면 원고는 어비리에 살고 있었던 기간이므로  용인시가 정당하다면 위 사실을 본인의 집으로와 현장 확인을 같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용인시는 원고와의 어떠한 공동 현장 확인은 거부하였으며 본인의 현장을 방문 어비리 집에서 기다리겠다는 요구도 무시하였습니다.

그 이후에는 위 허위 사실을 상하동 아파트 집으로 통보하고는 원고가 계속 집에서 거주하였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77_thumb[2]

 

이후 본인은 용인시의 공사자료를 찾아내서 사실과 다름을 공무원에게 통보하였으나 묵살당했으며 이후  행정심판위원회에 이의를 신청하였으며 이기간에 용인시는 슬그머니 다시 서류를 바꾸어 다시 통보를 합니다. 이 기간은 용인시가 모든 행정 절차가 끝났다고 주장하는 2011년 4월 부터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위 사항의 행정심판위원회는 자동차 압류는 위법하며 사실관계 확인후 민사소송으로 원고에게 청구하라는 심판을 내립니다.

 

위 사항에 대해서 용인시는 2011년 5월에 토지인도 소송에 보상금 반환 소송을 끼워 소를 넣었으나 이후 소 기간중에 다시 소를 취하 합니다. 위의 소 는 단순한 토지인도의 소가 아닌 공무원들의 행정부정을 가리기 위한 소일 뿐입니다.

사실관계가 확인되면 원인인 공무원들의 거짓말과 위법이 드러나니 시간끌기 담당자 바꾸기로 사실을 저와 대면해 확인 하자는 요구는 묵살하면 원고를 몇년째 괴롭히고 있습니다

 

이후 용인시가 정당하다면 다시 소를 재기 하여야 하나 이후 어떠한 사실 확인도 원고와 하지 않고 공사를 빌미로 자신들이 받아야 한다는 주장의 증거(흄관)를 파괴하고 660만원을 반환하라는 세외수입의 부과는 계속하면서 받을 돈이 있는 소를 제기하지 않는 상황으로 현재까지 부당하게 재결의 허위사실에 맞춘 공문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위 사실의 확인을 용인시가 거부하였고 용인시가 소를 제기하지 않는 이상은 위 허위공문서의 공모자들은 부당한 행정 사실을 계속 유지하면서 원고를 피의자로 만들고 있으며 이후 시간이 지나가면서 히지부지 되면서 자신들이 면죄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용인시의 주장대로 한다면 누락된 840만원을 받아가고 변상금 1200만원과 계약해지 2200만원인 3300만원을 내 놓으라는 것입니다.

 

위의 용인시의 주장 중 사실이 있으면 수긍하겠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것도 사실이 없는 것을 공문서라는 이유로 원고가 사실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이 된것입니다.

 

이 사실에 대해 본인은 소를 제기하는 방법 말고 원고의 진실을 밝혀줄 방법이 전무 합니다.

2014년 4월 27일 일요일

세월호 활용한 선거 운동 참사, 선거에 활용 `이게 민주화 세력의 참모습`?

세월호 활용한 선거운동…`인간인가? 악마인가?` 비판

 

국민의 고통과 죽음도 선거에 활용…'국민의 고통은 우리에겐 기회'?

 

 


세월호를 활용한 선거 마케팅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세월호를 6.4 지방선거에 활용하기 위해서 야권에서 선거용 포스터를 만들어 배포한 것이다. 수백명이 죽은 참사를 활용하여 선거용 도구로 활용하는 야권의 행태에서 민주화 세력의 참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의 슬픔과 국민적 고통마저 선거판에 활용하여 표를 얻겠다는 야권의 악마적 심성에 국민들이 어떻게 표를 줄 수 있을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야권에서 세월호를 활용하여 제작한 이 포스터가 6.4 지방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지 대한민국 국민성을 두고 봐야할 일이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일부 여권 예비 후보자들의 문자 `논란`

부산진구 구청장 예비후보의 세월호 선거 마케팅도 눈총을 받고 있다. 27~28일 양일간  전화여론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 모 예비후보는 '세월호 유가족의 아픔을 같이 나누겠다'면서도 '부산진호의 올바른 선장이 되겠다'는 취지로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네티즌들은 세월호의 아픔을 악용한 선거운동 사례가 눈꼴사납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누리당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는 하계열 김청룡 백운현 예비후보가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 4월 19일 토요일

세월호 선장 '인식있는 과실'을 넘어 '미필적 고의', '도주선박의 선장에 대한 가중처벌

 

세월호 선장 '인식있는 과실'을 넘어 '미필적 고의', '도주선박의 선장에 대한 가중처벌

미필적 고의범으로서 살인죄를 적용하여 사형을 구형하는 적극적인 방안을 검토할 필요

 

검찰은 세월호 선장에게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제5조의12 도주선박의 선장 또는 승무원에 대한 가중처벌 조항을 적용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세월호 침몰후 승객을 대피시키지 아니하고 도주한 선장의 범죄의 피해정도가 중대하고, 그 범죄에 대한 비난가능성이 매우 높은데도 불구하고 이 선장의 행위에 대하여 형법상 업무상과실치사상죄이나 선원법등을 적용할 경우에는 고작 5년이하의 금고 형 정도이고, 경합범으로 가중한다고 하여도 7년 6개월의 금고 형만을 구형하거나 선고할 수 밖에 없게 되는 점을 참작하였다고 할 것입니다.

이번에 검찰이 적용한 '도주선박의 선장에 대한 가중처벌' 조항은 같은 법의 소위 뺑소니 차량에 대한 가중처벌 규정(제5조의3)과 입법취지와 같습니다.

그 개정이유는 "해상교통량의 증가, 선박의 고속화 등 해상교통 환경의 변화로 해상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고, 선박충돌사고 발생 후 인명과 선박에 대한 즉각적인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할 경우 대부분 사망, 실종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해상에서 선박충돌사고 발생 후 피해자에 대한 충분한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한 행위를 가중처벌하도록 함으로써 도주심리를 억제하고 충돌사고를 사전 예방하려는 것"입니다.

이 조항의 내용은 "해사안전법」 제2조에 따른 선박의 교통으로 인하여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해당 선박의 선장 또는 승무원이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수난구호법」 제18조제1항 단서에 따른 조치를 하지 아니하고 도주한 경우로서 '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하고 도주하거나, 도주 후에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가중처벌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세월호 침몰사건이 선박충돌사고가 아니라는 점을 들어 이 조항의 적용에 관하여 의문을 제기할 우려가 있는데, 선박사고를 낸 선장에게는 다른 선박의 승객 보다는 자신의 승객에 대한 보호의무가 더욱 강하게 요구된다는 점에서 이 조항의 적용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여지고, 선장 이외에도 도피한 선원들 모두에게도 적용,처벌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에 저가 이전 페북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세월호 선장의 처벌에 관한 적용법조상 문제를 고려하여 검찰은 그 선장에 대해 형법 제18조의 부작위범(위험의 발생을 방지할 의무가 있거나 자기의 행위로 위험발생의 원인을 야기한 자가 그 위험발생을 방지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 발생된 결과에 의하여 처벌하는 범죄)에 의한 미필적 고의범으로서 살인죄를 적용하여 사형을 구형하는 적극적인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사고발생 당시 그 선장이 해경에 구조요청후 1시간이 지나도록 승객들을 대피하도록 조치하지 아니하였고 이동하지 말라고 하였을 뿐만아니라, 자신 등 선원들만 먼저 도피한 행위, 또 구조 후 신분을 은폐하여 해경의 승객들 구조작업에 아무런 역할을 하지않은 행위 등은 그 선장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승객들의 사망에 대하여 법리상 '인식있는 과실'을 넘어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특가법 조항 이외에 검찰이 그 선장에게 적용했다는 형법 제188조 선박매몰치사죄는 무기 또는 5년이상 징역에, 형법 제275조 유기치사죄는 3년 이상 유기징역(가중처벌할 경우 50년까지)에 처할 수 있으므로, 그 선장에 대해 이 부분 조항의 적용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공동대표 변호사 이 헌 

2014년 4월 18일 금요일

새누리당 부산진구청장 후보 김청룡 경선 자격 문제없다, 허위 고발자 역풍

새누리당은 경선참여 자격에 이의가 제기됐던 홍성률 기장군수,김청룡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에 대해 자격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새누리당 부산시당에 따르면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허위경력기재 의혹과 명절 선물제공 의혹이 제기됐던 김청룡,홍성률 두 후보의 혐의를 조사한 결과, "두 사람은 예정대로 경선에 참여해도 좋다"는 결론을 냈다.


이 처럼 새누리당이 두 후보의 경선참여 여부에 대해 유권해석을 내림으로써 논란은 일단락됐다.


그러나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 같은 사안이 발생한 이면에 상대 후보를 흠집내려는 구태의연한 폭로정치가 배후에 있었지만 이를 중립적으로 관리하지 못해 '허수아비 공천관리위원회'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09927

 

새누리 중앙당 "김청룡·홍성률 경선 자격 문제없다"

상대후보 흠집내기 현역 부산진구청장 오히려 역풍 도마위

 

경선참여 자격에 이의가 제기됐던 새누리당 김청룡 부산진구청장, 홍성률 기장군수 예비후보에 대해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자격에 문제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두 후보는 예정대로 경선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무차별적 의혹제기와 함께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 역할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어 허위경력기재 의혹과 명절 선물제공 의혹이 제기됐던 김청룡, 홍성률 두 후보의 혐의를 조사한 결과, "두 사람은 예정대로 경선에 참여해도 좋다"는 결론을 내고 이를 부산시당에 통보했다.


상대 후보 흠집내기 심각
중립성 잃은 시당에 비난도


이 처럼 중앙당이 두 후보의 경선참여 여부에 대해 유권해석을 내림으로써 논란은 일단락됐지만 지역정가에서는 이번 사건을 단순한 후보 개인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그 이면에는 상대 후보를 흠집내려는 구태의연한 폭로정치가 배후에 있고, 이를 엄중하고 객관적으로 관리해야 할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마저 중립성을 잃고 대처함으로써 오히려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는 비판여론이 커지고 있다.
특히 부산진구의 경우 상대후보를 대상으로 의혹 제기를 이어가고 있는 현 하계열 청장에 대해 곱지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하 청장은 중앙당이 문제없다고 결론낸 김청룡 후보의 허위경력 기재의혹은 물론, 백운현 후보에 대해서도 논문표절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는 어느 하나도 명백하게 위법여부가 결론난 것이 없는 상황이다.
이를 두고 지역정가에서는 "하 청장의 경우 단순한 후보검증의 단계를 넘어서 경선국면에 상대를 흠집내고 여론의 관심을 끌어보려는 폭로전 성격의 구태정치를 하고 있다"는 비판여론이 우세하다. 이에 대해 하청장은 "선거전에 상대방 후보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것은 구민에 대한 도리"라면서 "나한테도 많은 이의제기가 들어오고 있다"고 반박했다.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도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이 임박한 민감한 시기에 두 후보에 대한 참여자격을 심사하겠다며 전체회의를 소집했다 결론을 중앙당에 떠넘겨 그 이면에 특정 후보를 흠집내거나 도우려는 불순한 의도가 자리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자초했다. 한편 지역정가에서는 이번 파동과 관련, 두 후보의 지역구내 위상이 오히려 더 탄탄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역정가 관계자는 "이번 파동은 결국 경선국면에서 앞서가는 후보를 흠집내기 위한 타 후보측 혹은 음해세력이 배후에 있다는 것을 방증한 것"이라면서 "중앙당이 관련 의혹을 문제없다고 결론낸 만큼 두 후보는 오히려 홀가분하게 경선에 임하게 됐다"고 말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40418000147

방통위, 세월호 침몰사고 보도 엄격 심의 경고

선정적·경쟁적으로 보도한다는 지적 잇따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17일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보도 내용에 대해 엄격 심의하겠다고 경고했다. 세월호 침몰사고 내용을 선정적·경쟁적으로 보도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방심위에 따르면 "현재 선정적·자극적 방송보도에 불만을 느낀 시청자들의 민원이 속속 접수되고 있다"며 "심의규정 위반 소지가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과징금 부과 등 최대한 엄격한 기준으로 심의하겠다"고 밝혔다.


또 방심위는 "세월호 사고를 다룬 방송보도들이 사고현장과 피해자 등의 모습을 지나치게 선정적 화면으로 보여주고, 충격 받은 어린 학행들과 가족들에게 부적절한 질문을 하거나 필요 이상의 신상을 공개해 초상권 침해 우려가 있는 내용이 방송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나친 속보 경쟁으로 오보를 내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고, 이번 사고와 무관한 다른 대형사고의 자료화면을 사용할 때는 피해자와 그 가족의 정서를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재난 방송과 관련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은 제24조를 따른다.

2014년 4월 17일 목요일

세월호 참사 애도 위해 관련 행사 전면 취소

‘유기견 입양 장려 캠페인 <본투러뷰(Born to love you)>’가 18일, 19일 이틀 간 진행 예정이었던 관련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이에 캠페인 관계자는 “지난 16일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행사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 실종자들의 무사기환을 간절히 기도할 뿐이다”고 전했다.

한편, <본투러뷰(Born to love you)> 캠페인은 유기견의 무분별한 안락사를 막기 위해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바자회, ▲김현성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유명인들의 반려견 모습이 담긴 사진전, ▲시민봉사단체 ‘애신동산’의 유기견 입양 장려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온 바 있다.

2014년 4월 16일 수요일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로 지상파 메인 뉴스 시청률 합계 40% 넘는 대국민적 관심 보여

TNmS에 따르면 2014년 4월 16일(수) 하루종일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에 대한 특보가 이어진 가운데, 지상파 3사의 메인 뉴스 시청률 합계도 40.2%로 지난 주 수요일보다 6.1%P 높아,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은 시청률로 반영되며 메인뉴스 시청률이 40%를 넘겼다.

채널별 메인뉴스 시청률을 살펴보면 KBS1 < KBS 뉴스9 >의 시청률이 16.5%, MBC < 뉴스데스크 >는 8.6%, SBS < 8시뉴스 >는 10.6%였으며, 저녁 9시57분부터 KBS2에서 방송된 < KBS 뉴스9 > 의 시청률은 4.5% 였다.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 김청룡 후보

6.4지방선거 부산 진구청장에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청룡 전 시의원이 12일 서면로타리 하나대투증권빌딩 6층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원내 수석 부대표인 윤상현 의원과 지역구 의원인 나성린 의원, 그리고 민현주 의원이 참석했다.

윤상현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입이라고 할만큼 새누리당의 중요 정책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의원인데 부산진구청장 후보 개소식에 참석한것은 놀라운 일이다.

아마도 이번에 출마한 김청룡(부산진구청장 예비 후보)가 지난 대선에서 윤 상현의원과 함께 박근혜 후보의 수행단장을 맡아  수행팀장을 맡은 김청룡 후보와 후보자 옆에서 밀착수행한 인연이기도 한 듯하다.

부산진구청장 예비 후보 김청룡 개소식

이날 김청룡(부산진구청장 예비 후보) 후보는 “밀착형 체감복지를 실천하겠다”면서 “민생안정을 통한 행복한 행정구현과 복지사각지역이 없는 촘촘한 그물망 복지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사람과 돈이 몰리는 부산진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디딤돌로 삼겠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김청룡(부산진구청장 예비 후보) 후보는 “일자리 창출이 곧 주민의 행복”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많은 부산 진구를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문화융성으로 역동적인 진구를 만들겠다”며 “사람중심의 문화관광도시 부산진구의 꽃을 피우겠다”고 했다.

이날 수 많은 지역민들과 지지자들로 가득 채운 선거사무소는 입추의 여지없지 인파가 몰렸고 준비했던 자리마저 가득 매웠다.

부산진구청장 김청룡 예비 후보 개소식

2014년 4월 13일 일요일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김청룡 사진 모음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김청룡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김청룡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김청룡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 직장인들 회식장소로 인기

[참고사진1]와일드라이프,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 직장인들 회식장소로 인기

문화회식으로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 전시장을 찾은 우리은행 광화문지점 직원들

(2014년 4월 14일 - 서울) 최근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이 선보인 직장인 대상의 패키지 상품 ‘만원의 행복’이 인기를 끌면서 기업들의 문화회식 장소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주 그 인기몰이 현장에서 문화회식을 진행한 우리은행 광화문지점의 근무자 신대철 차장은 “빌딩 숲으로 뒤덮인 도심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때마침 4월이 ‘지구의 달’이라고 하니 아이들과 다시 방문하여 우리와 공존하는 야생동물에 대한 관심과 감동을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전시의 주최 및 주관사 ㈜이앤브이커뮤니케이션 이선경 팀장은 “최근 음주 위주의 회식 대신 전시, 공연 등을 관람하는 문화회식이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것 같다”며 “특히 업무 중심지구라는 지리적 이점 때문에 최근 기업들의 단체관람 예약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문화회관 1층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에서는 평일 점심시간(11시30분~13시30분)과 저녁 퇴근 시간대(18시 이후) 전시장을 방문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1만원에 전시관람과 오디오가이드를 이용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10인 이상 단체관람에 한해서는 특별할인과 도슨트 작품해설 서비스를 별도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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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참고자료 :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 개요

- 전시명 :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

- 전시기간 : 2014. 3. 22(토)~5. 25(일)

- 전시장소 : 세종문화회관 전시관 1층

- 관람요금 : 성인 12,000원 / 초중고학생 11,000원 / 유아(24개월 이상) 10,000원
* 단체(10인 이상) 성인 10,000원 / 초중고학생 9,000원 / 유아(24개월이상) 8,000원

- 전시구성 : 사진전(총 6개 섹션으로 구성), 증강현실체험전

- 주최 및 주관 : KBS N, ㈜원진아이앤씨, ㈜이앤브이커뮤니케이션

- 제작투자 : 미시간벤처캐피탈

- 제작협력 : 티켓몬스터, 하나투어, 한사토이, 예스24, 아트몬, 솔몬커뮤니케이션즈

- 후원 : 한국방문위원회, 한국자연보호연맹, 야생생물관리협회, 독도중앙연맹, (사)동물보호시민단체카라

- 미디어 후원 : Daum

- 예 매 : 예스24 티켓 1544-6399,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 공식홈페이지 : www.wildlifekorea.com

- 공식페이스북 : www.facebook.com/Wildlifekorea2014

[뉴스파인더스타채널 임화찬 star@newsfinder.co.kr]

하이차이니즈, 인사담당자 대상 고용보험환급지원제도 설명회 개최

중국어 교육전문기관 하이차이니즈는 지난 4일 오후 직장 외국어교육 고용보험환급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계열사를 비롯 IT, 석유화학, 금융/보험, 제약 등 다양한 업계의 인사담당자들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확대 개정된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보험 환급 지원 제도’에 대한 인사담당자들의 이해를 돕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보험 환급 지원 제도’란 고용보험에 가입한 사업장의 사업주가 근로자를 외부 교육전문 기관에 위탁하거나 자체적으로 교육을 시행하고 그 훈련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직무와 직접 연관된 과정에만 국한되어 있던 기존 지원 범위가 외국어 훈련에까지 확대 개정됨에 따라 그 동안 사업주들이 전액 부담하던 근로자 외국어 훈련비용 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현 정부가 추진 중에 있는 ‘손톱 밑 가시 뽑기’의 일환으로 개정된 본 제도는, 향후 ‘반값 외국어 기업 교육’을 통한 기업의 교육훈련 예산 부담 완화와 근로자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중소기업 및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자기개발 기회 부여, 그리고 영어, 중국어를 포함한 외국어 교육 업계의 활성화 등 다양한 기대효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정책 변화에 발 맞춘 외국어 교육업계의 움직임이 분주해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어 교육 전문가인 하이차이니즈 윤주영 대표는 “13년 노하우의 기업체 외국어 출강에 있어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초석이 될 것“ 이라고 밝히며 업계 최초로 고용보험 환급과정 자체교육 인정 신청 진행 및 평생교육원 Amigo Center에서의 다양한 고용보험 환급 과정을 개설, 운영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매 월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고용보험 환급지원 관련 인사담당자 설명회에 관련한 문의는 전화 02)335-1002 혹은 홈페이지www.hienglish.com을 통해 가능하며 외국어 교육 환급 과정에 대한 문의도 가능하다.

2014년 4월 7일 월요일

부산에서는 구청장 후보는 커녕 구의원 후보 공천조차 쉽지 않았던 기억이 떠 오릅니다.

부산진구청장 후보등 부산지역 새누리당 후보들 높은 경쟁률 기록

새누리당 부산시당 부산진구청장 강서구청장 해운대구청장등 모든지역 경쟁 치열

편집부2014.03.26 19:14:46

이번 6.4지방선거 부산지역 후보신청 마감 결과 새누리당 부산시당은 기초단체장 48명, 광역의원 106명, 기초의원 249명이 각각 접수했다고 

새누리당이 15일 6·4지방선거 부산 지역 기초지자체장 후보 공천 접수 현황이 공개되면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해운대구청장 후보 공천 경합에 6명이 몰린 것을 비롯해 부산진구청장과·강서구청장 및 기장군수 후보 경선에는 각 5명이 신청해 새누리당 공천에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위별 정원 및 후보선출 경쟁률은 16개 구·군의 기초단체장 후보는 평균 3대1, 광역의원은 42명에 평균 2.5대1, 기초의원은 158명에 평균 1.5대1로 나타났다.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동시지방선거 공천후보 공모결과 기초단체장의 경우 중구, 서구, 사하구, 수영구는 단독 신청했고, 여성 후보는 중구 1명, 남구 1명, 해운대구 2명, 사상구 1명 등 총 4곳에서 5명이 신청했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 당시 부산에서는 구청장 후보는 커녕 구의원 후보 공천조차 쉽지 않았던 기억이 떠 오릅니다. 결국 구의원 후보 조차 공천하지 못한 지역에서는 야당소속 비례대표 기초의원조차 없는 그런 지역이 되고 말았지요.

당시를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란 말 밖에 생각나는게 없습니다. 하지만 부산진구에는 지난 2010년에도 정해정씨가 구청장후보로 출마했었고, 오는 6월 지방선거에도 작년 총선 이전부터 조영진 생활정치포럼 사무처장이 강력한 출마의지를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었으니 참 특이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이 부산진구는 부산의 다른 어느지역 못지않게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곳이고, 안창마을을 정점으로 해서 범전동, 범천동, 전포동 등 저소득 계층이 즐비한 지역이니 말입니다. 야권으로서는 선거를 치르기 아주 힘겨운 그런 지역이 바로 부산진구 이지요. 

제가 알기로 조영진씨는 김두관 계보라 분류할 수 있지만 확실한 노빠입니다. 그리고 노빠 중에서도 좀 많이 순수함을 간직한 노빠이지요. 전 이런 양반들이, 앞에서 나대지 않고 조용히, 그리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으면서 지역민들에게 봉사할 기회를 찾으려는 노력을 하는 생활 정치인을 좋아합니다. 물론 개인에게는 자신의 생업, 정치활동 그 둘을 병행해야 하기에 개인 생활을 희생해야 하는 고통이 있겠지만...

노선상으로 보자면 전 조영진씨를 지지하기 어렵습니다. 김두관씨의 행보에 흔쾌히 동의할 수 없는 제 입장때문이지요.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도 인간적으로는 아주 괜찮은 분임은 확실하지만 열린우리당 시절 한때, 그리고 지난 대통령선거 당시의 행보때문에 정치적인 입장에서 김두관씨의 행보가 우리 야권의 힘을 빠지게 만든, 대선 패배 원인 중 일부를 차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조영진씨의 선택을 흔쾌히 동의할 수 없음이지요.

조영진씨는 중앙정치권은 물론 부산이라는 지역에서도 그리 알려진 인물은 아닙니다. 예전 열린우리당 시절의 표현을 빌자면 그냥 지역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평당원"일 뿐이지요. 하지만 김 전 장관이 부산진 (을)을 지난 총선의 출마지역으로 고려하기 시작하면서 지역을 스크린 하면서 조영진씨가 민주당 부산진 (을) 선거구를 활성화 시키고, 존속시키는데 큰 몫을 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조영진씨 혼자서 한 일은 아니겠지요. 지역의 원로 분들도 계시기에 유종주 위원장과 함께 지역 조직을 끈끈하게 엮고, 지역의 원로 분들을 모시고 제대로 된 심부름 꾼 역할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부산진 (을) 선거구는 현재 사고당부로 지정될 정도로 조직이 와해된 상황입니다. 김 전 장관의 이탈이 그 주된 이유였고, 그 과정에서 한 어리석은 인간의 개인적인 욕심이 현 상황을 만들었지요. 현재 자체적으로 조직한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조권환(시의원 출마 예정)씨와 유종주, 조영진 이 세분이 무너져 버린 지역조직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노력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산지역에서 광역단체장이나 교육감, 그리고 기초단체장이라 불리는 구청장 후보로 출마하는 것은 어쩌면 미친 짓입니다. 당선 가능성이 0%라 하는 것도 과언이 아니지요. 박근혜란 이름과, 박근혜란 얼굴을 팔고, 새누리당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 확실시 되는 부산에서의 선거... 그 선거에 출마하여 새누리당 일당 독재라 할 수 있는 이 부산의 정치환경을 바꾸고, 박정희 정권에서 만들어 낸 영남과 호남이 대립하는 지역구도를 깨부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출마를 하는 그 후보들에게 우린 따스한 미소와 박수로 보답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민주당 후보들 중에서 그렇지 않은 후보들도 있습니다. 어차피 15%만 득표하면 선거비용을 보전 받을 수 있으니 그것을 이용해 돈벌이를 해보자는 목적으로 출마하는 후보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람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조영진씨는 제가 알기로 참 많이 순수합니다. 똥배짱이라, 무대뽀라 생각될 정도로 출마에 관한 의지가 확고했었던 것은 벌써 지난 4월 총선 전 부터 확인한 사실이었습니다. 그가 아예 공언하고 다녔었으니 말입니다. 그런 똥고집스러운 조영진씨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그가 오는 6월 선거에서 자신이 민주당을 위해 노력해 온 그것에 대해서 보상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또 그가 당선되어 그가 만들고자 하는 부산진구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영진씨가 남은 시간동안 더 많은 노력을 해서 오는 6.4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 의미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국제신문 기사를  그대로 복사해 올렸으면 여러분들이 확인하시기 편하시겠지만 이 기사를 작성한 김미희 기자는 제가 따로 알고있는 분이 아니어 저작권법 저촉문제도 걱정되고, 지난 2010 지방선거 당시 이 문제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 판결까지 받았던 경험이 있기에, 당시 대법원에서 결정된 판례대로 공직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인 이 기사의 링크만 잡아서 올려드리겠습니다. 불편하시겠지만 링크 클릭하셔서 기사 확인 부탁드립니다.

지방의 미래…선택 2014 부산진구청장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40101.22036183547

2014년 4월 1일 화요일

파워볼 릴레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농심 켈로그 (대표: 김진홍)가 신제품 콘푸로스트 파워볼의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5월 23일까지 웹사이트(www.powerballrelay.co.kr)를 통해 어린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콘푸로스트 파워볼 릴레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켈로그] 콘푸로스트 파워볼 릴레이 이벤트 이미지

 

축구 경기에서 멋진 슛을 날리고, 농구에선 화려한 덩크 슛을 선보이고, 파워풀한 점프를 하는 등 다양하게 제공되는 템플릿에 자신의 사진을 넣어 직접 주인공이 되어보는 이벤트로 참여한 친구들과 함께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어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아이패드 미니 16GB, 2등 3명에게 4인가족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3등 15명에게 클럽 캐치볼, 그리고 1000명에게 신제품 콘푸로스트 파워볼이 제공된다. 깜짝 오픈 이벤트로 4월 10일까지 참여한 참여자에게는 미스터 피바디 시사회 증정권 (100명)과 피바디 인형(20명)이 추가로 제공된다. 

 

농심 켈로그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콘푸로스트 파워볼은 비타민B군이 강화되어 에너지 생성과 대사를 활발히 해 아이들이 더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며 “어린이들이 파워볼을 통해 에너지 충전은 물론 재미있는 릴레이 이벤트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콘푸로스트 파워볼은 기존 콘푸로스트와는 달리 동그란 볼 모양과 더욱 바삭바삭한 식감으로 먹는 재미를 살리고, 비타민 B군(B1, B2, B6, 나이아신)이 강화되어 1일 영양소 기준치의 35%를 1회 제공 량으로 만족시켜 준다. 비타민B군은 에너지 생성 및 대사에 도움을 줘 어린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힘차게 뛰어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이다.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광안대교 마이런 부산’ 참가자2만명 모집!

[아디다스] 마이런부산 이미지 

광안대교에서 펼쳐지는 나만의 boost 레이스!

2014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참가자2만명 모집!

- 4월 20일 2만 러너의 boost로 부산을 물들여라!

- 3월 14일 매장 접수를 시작으로 19일 아디다스 마이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

- 마이런 부산만의 특별한 애프터 콘서트까지!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오는 4월 20일(일) 부산 광안대교를 달리는 ‘2014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 (adidas miRun busan)’ 레이스를 개최한다. 

이번 레이스는 3월 14일부터 3일 동안 진행되는 매장 접수와 3월 19일부터 3일 동안 아디다스 마이런 홈페이지(www.adidasmirun.com)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접수 등 두 가지 방법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매장 접수는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디다스 퍼포먼스 광복직영점, 아디다스 퍼포먼스 부산대직영점, 레스모아 서면 아디다스직영점,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 센텀시티점, 아디다스 해운대로데오 메가스토어 5개 매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매일 선착순 100명씩으로 마감되며, 사흘 동안 5개 매장에서 총 1,500명이 신청할 수 있다. 매장에서 접수하는 참가자는 공식 온라인 접수보다 더 빠른 접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커플메달 증정, 자신만의 메시지를 담은 깃발 증정 등 5가지의 특별한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온라인 접수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아디다스 마이런 홈페이지(www.adidasmirun.com)를 통해 진행된다. 사흘 동안 매일 선착순 5,000명으로 마감되기 때문에, 하루에 전 신청자들이 몰렸던 것보다 더 안정적이고 원활한 접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 아디다스 온라인 스토어 및 부산 지역 주요 매장에서 올해 새롭게 출시된 부스트 제품 및 러닝 제품 20만원 이상 구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 티켓 증정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다스 마이런 홈페이지(www.adidasmiru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14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은 젊고 활기찬 부산 지역의 특성에 맞춘 20대 감성을 지닌 청춘들을 위한 레이스로, ‘마이런(miRun)’ 이란 대회명에 맞게 참여 러너들이 자신만의 레이스를 완성할 수 있도록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 특별한 러닝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2012년 3,500명, 2013년 7,000명에 이어 매년 뜨거운 참여 열기를 반영하여 올해는 참가자 수를 20,000명으로 확대했으며, 부산의 상징인 광안대교 위를 달리는 꿈의 코스로 많은 러너들에게 바다를 가르며 달리는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올해 마이런 부산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boost your run’, 모든 러너들이 스스로 자신의 러닝을 한 단계 더 부스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레이스 후 펼쳐지는 국내 유명 가수들이 참여하는 화려한 애프터 파티에서는 젊은 러너들의 열정을 더욱 뜨겁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살랑이는 봄 햇살과 시원한 바다내음을 온 몸으로 느끼며 2만 러너와 함께 광안대교를 달리고 싶다면,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지역 아디다스 매장(아래 참고)을 방문하거나, 3월 19일(수)부터 21일( 마이런 홈페이지(www.adidasmirun.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대회 참가비 3만원이며, 참가비 중 일부는 부산시 체육발전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대회 참가자에게는 아디다스 티셔츠와 가방이 선물로 지급된다. 

2014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

l 일시: 2014년 4월 20일(일) 오전 10시 30분 출발

(콘서트 오후 12:00시 30분에 시작)

l 집결지: 부산 해운대구 우1동 부산 BEXCO 야외주차장

l 대회 코스: BEXCO 야외주차장(집결) - 부산시립미술관 앞(출발) – 광안대교(상판) - 광안 해변로 - 광안리 해수욕장(도착)

l 매장 접수

- 아디다스 퍼포먼스 광복직영점 (051-257-8510)

,- 아디다스 퍼포먼스 부산대직영점 (051-514-8088), - 레스모아 서면 아디다스직영점 (051-803-6141), - 아디다스 퍼포먼스 신세계 센텀시티점 (051-745-2562)

- 아디다스 해운대로데오 메가스토어 (051-747-8668)

l 문의: 아디다스 마이런 사무국(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