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7일 일요일

세월호 활용한 선거 운동 참사, 선거에 활용 `이게 민주화 세력의 참모습`?

세월호 활용한 선거운동…`인간인가? 악마인가?` 비판

 

국민의 고통과 죽음도 선거에 활용…'국민의 고통은 우리에겐 기회'?

 

 


세월호를 활용한 선거 마케팅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세월호를 6.4 지방선거에 활용하기 위해서 야권에서 선거용 포스터를 만들어 배포한 것이다. 수백명이 죽은 참사를 활용하여 선거용 도구로 활용하는 야권의 행태에서 민주화 세력의 참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의 슬픔과 국민적 고통마저 선거판에 활용하여 표를 얻겠다는 야권의 악마적 심성에 국민들이 어떻게 표를 줄 수 있을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야권에서 세월호를 활용하여 제작한 이 포스터가 6.4 지방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지 대한민국 국민성을 두고 봐야할 일이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일부 여권 예비 후보자들의 문자 `논란`

부산진구 구청장 예비후보의 세월호 선거 마케팅도 눈총을 받고 있다. 27~28일 양일간  전화여론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 모 예비후보는 '세월호 유가족의 아픔을 같이 나누겠다'면서도 '부산진호의 올바른 선장이 되겠다'는 취지로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네티즌들은 세월호의 아픔을 악용한 선거운동 사례가 눈꼴사납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누리당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는 하계열 김청룡 백운현 예비후보가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4년 4월 19일 토요일

세월호 선장 '인식있는 과실'을 넘어 '미필적 고의', '도주선박의 선장에 대한 가중처벌

 

세월호 선장 '인식있는 과실'을 넘어 '미필적 고의', '도주선박의 선장에 대한 가중처벌

미필적 고의범으로서 살인죄를 적용하여 사형을 구형하는 적극적인 방안을 검토할 필요

 

검찰은 세월호 선장에게 지난해 10월부터 시행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제5조의12 도주선박의 선장 또는 승무원에 대한 가중처벌 조항을 적용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세월호 침몰후 승객을 대피시키지 아니하고 도주한 선장의 범죄의 피해정도가 중대하고, 그 범죄에 대한 비난가능성이 매우 높은데도 불구하고 이 선장의 행위에 대하여 형법상 업무상과실치사상죄이나 선원법등을 적용할 경우에는 고작 5년이하의 금고 형 정도이고, 경합범으로 가중한다고 하여도 7년 6개월의 금고 형만을 구형하거나 선고할 수 밖에 없게 되는 점을 참작하였다고 할 것입니다.

이번에 검찰이 적용한 '도주선박의 선장에 대한 가중처벌' 조항은 같은 법의 소위 뺑소니 차량에 대한 가중처벌 규정(제5조의3)과 입법취지와 같습니다.

그 개정이유는 "해상교통량의 증가, 선박의 고속화 등 해상교통 환경의 변화로 해상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고, 선박충돌사고 발생 후 인명과 선박에 대한 즉각적인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할 경우 대부분 사망, 실종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해상에서 선박충돌사고 발생 후 피해자에 대한 충분한 구호조치를 하지 않고 도주한 행위를 가중처벌하도록 함으로써 도주심리를 억제하고 충돌사고를 사전 예방하려는 것"입니다.

이 조항의 내용은 "해사안전법」 제2조에 따른 선박의 교통으로 인하여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해당 선박의 선장 또는 승무원이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수난구호법」 제18조제1항 단서에 따른 조치를 하지 아니하고 도주한 경우로서 ' 피해자를 사망에 이르게 하고 도주하거나, 도주 후에 피해자가 사망한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도록 가중처벌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세월호 침몰사건이 선박충돌사고가 아니라는 점을 들어 이 조항의 적용에 관하여 의문을 제기할 우려가 있는데, 선박사고를 낸 선장에게는 다른 선박의 승객 보다는 자신의 승객에 대한 보호의무가 더욱 강하게 요구된다는 점에서 이 조항의 적용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여지고, 선장 이외에도 도피한 선원들 모두에게도 적용,처벌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에 저가 이전 페북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세월호 선장의 처벌에 관한 적용법조상 문제를 고려하여 검찰은 그 선장에 대해 형법 제18조의 부작위범(위험의 발생을 방지할 의무가 있거나 자기의 행위로 위험발생의 원인을 야기한 자가 그 위험발생을 방지하지 아니한 때에는 그 발생된 결과에 의하여 처벌하는 범죄)에 의한 미필적 고의범으로서 살인죄를 적용하여 사형을 구형하는 적극적인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저는 사고발생 당시 그 선장이 해경에 구조요청후 1시간이 지나도록 승객들을 대피하도록 조치하지 아니하였고 이동하지 말라고 하였을 뿐만아니라, 자신 등 선원들만 먼저 도피한 행위, 또 구조 후 신분을 은폐하여 해경의 승객들 구조작업에 아무런 역할을 하지않은 행위 등은 그 선장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승객들의 사망에 대하여 법리상 '인식있는 과실'을 넘어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특가법 조항 이외에 검찰이 그 선장에게 적용했다는 형법 제188조 선박매몰치사죄는 무기 또는 5년이상 징역에, 형법 제275조 유기치사죄는 3년 이상 유기징역(가중처벌할 경우 50년까지)에 처할 수 있으므로, 그 선장에 대해 이 부분 조항의 적용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 공동대표 변호사 이 헌 

2014년 4월 18일 금요일

새누리당 부산진구청장 후보 김청룡 경선 자격 문제없다, 허위 고발자 역풍

새누리당은 경선참여 자격에 이의가 제기됐던 홍성률 기장군수,김청룡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에 대해 자격에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새누리당 부산시당에 따르면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허위경력기재 의혹과 명절 선물제공 의혹이 제기됐던 김청룡,홍성률 두 후보의 혐의를 조사한 결과, "두 사람은 예정대로 경선에 참여해도 좋다"는 결론을 냈다.


이 처럼 새누리당이 두 후보의 경선참여 여부에 대해 유권해석을 내림으로써 논란은 일단락됐다.


그러나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 같은 사안이 발생한 이면에 상대 후보를 흠집내려는 구태의연한 폭로정치가 배후에 있었지만 이를 중립적으로 관리하지 못해 '허수아비 공천관리위원회'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09927

 

새누리 중앙당 "김청룡·홍성률 경선 자격 문제없다"

상대후보 흠집내기 현역 부산진구청장 오히려 역풍 도마위

 

경선참여 자격에 이의가 제기됐던 새누리당 김청룡 부산진구청장, 홍성률 기장군수 예비후보에 대해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자격에 문제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두 후보는 예정대로 경선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무차별적 의혹제기와 함께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 역할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열어 허위경력기재 의혹과 명절 선물제공 의혹이 제기됐던 김청룡, 홍성률 두 후보의 혐의를 조사한 결과, "두 사람은 예정대로 경선에 참여해도 좋다"는 결론을 내고 이를 부산시당에 통보했다.


상대 후보 흠집내기 심각
중립성 잃은 시당에 비난도


이 처럼 중앙당이 두 후보의 경선참여 여부에 대해 유권해석을 내림으로써 논란은 일단락됐지만 지역정가에서는 이번 사건을 단순한 후보 개인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그 이면에는 상대 후보를 흠집내려는 구태의연한 폭로정치가 배후에 있고, 이를 엄중하고 객관적으로 관리해야 할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마저 중립성을 잃고 대처함으로써 오히려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는 비판여론이 커지고 있다.
특히 부산진구의 경우 상대후보를 대상으로 의혹 제기를 이어가고 있는 현 하계열 청장에 대해 곱지않은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하 청장은 중앙당이 문제없다고 결론낸 김청룡 후보의 허위경력 기재의혹은 물론, 백운현 후보에 대해서도 논문표절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제기된 의혹에 대해서는 어느 하나도 명백하게 위법여부가 결론난 것이 없는 상황이다.
이를 두고 지역정가에서는 "하 청장의 경우 단순한 후보검증의 단계를 넘어서 경선국면에 상대를 흠집내고 여론의 관심을 끌어보려는 폭로전 성격의 구태정치를 하고 있다"는 비판여론이 우세하다. 이에 대해 하청장은 "선거전에 상대방 후보의 도덕성을 검증하는 것은 구민에 대한 도리"라면서 "나한테도 많은 이의제기가 들어오고 있다"고 반박했다.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도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이 임박한 민감한 시기에 두 후보에 대한 참여자격을 심사하겠다며 전체회의를 소집했다 결론을 중앙당에 떠넘겨 그 이면에 특정 후보를 흠집내거나 도우려는 불순한 의도가 자리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자초했다. 한편 지역정가에서는 이번 파동과 관련, 두 후보의 지역구내 위상이 오히려 더 탄탄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역정가 관계자는 "이번 파동은 결국 경선국면에서 앞서가는 후보를 흠집내기 위한 타 후보측 혹은 음해세력이 배후에 있다는 것을 방증한 것"이라면서 "중앙당이 관련 의혹을 문제없다고 결론낸 만큼 두 후보는 오히려 홀가분하게 경선에 임하게 됐다"고 말했다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40418000147

방통위, 세월호 침몰사고 보도 엄격 심의 경고

선정적·경쟁적으로 보도한다는 지적 잇따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17일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보도 내용에 대해 엄격 심의하겠다고 경고했다. 세월호 침몰사고 내용을 선정적·경쟁적으로 보도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방심위에 따르면 "현재 선정적·자극적 방송보도에 불만을 느낀 시청자들의 민원이 속속 접수되고 있다"며 "심의규정 위반 소지가 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과징금 부과 등 최대한 엄격한 기준으로 심의하겠다"고 밝혔다.


또 방심위는 "세월호 사고를 다룬 방송보도들이 사고현장과 피해자 등의 모습을 지나치게 선정적 화면으로 보여주고, 충격 받은 어린 학행들과 가족들에게 부적절한 질문을 하거나 필요 이상의 신상을 공개해 초상권 침해 우려가 있는 내용이 방송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나친 속보 경쟁으로 오보를 내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고, 이번 사고와 무관한 다른 대형사고의 자료화면을 사용할 때는 피해자와 그 가족의 정서를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재난 방송과 관련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은 제24조를 따른다.

2014년 4월 17일 목요일

세월호 참사 애도 위해 관련 행사 전면 취소

‘유기견 입양 장려 캠페인 <본투러뷰(Born to love you)>’가 18일, 19일 이틀 간 진행 예정이었던 관련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이에 캠페인 관계자는 “지난 16일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행사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 실종자들의 무사기환을 간절히 기도할 뿐이다”고 전했다.

한편, <본투러뷰(Born to love you)> 캠페인은 유기견의 무분별한 안락사를 막기 위해 ▲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바자회, ▲김현성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유명인들의 반려견 모습이 담긴 사진전, ▲시민봉사단체 ‘애신동산’의 유기견 입양 장려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온 바 있다.

2014년 4월 16일 수요일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로 지상파 메인 뉴스 시청률 합계 40% 넘는 대국민적 관심 보여

TNmS에 따르면 2014년 4월 16일(수) 하루종일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에 대한 특보가 이어진 가운데, 지상파 3사의 메인 뉴스 시청률 합계도 40.2%로 지난 주 수요일보다 6.1%P 높아,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은 시청률로 반영되며 메인뉴스 시청률이 40%를 넘겼다.

채널별 메인뉴스 시청률을 살펴보면 KBS1 < KBS 뉴스9 >의 시청률이 16.5%, MBC < 뉴스데스크 >는 8.6%, SBS < 8시뉴스 >는 10.6%였으며, 저녁 9시57분부터 KBS2에서 방송된 < KBS 뉴스9 > 의 시청률은 4.5% 였다.

2014년 4월 14일 월요일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 김청룡 후보

6.4지방선거 부산 진구청장에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청룡 전 시의원이 12일 서면로타리 하나대투증권빌딩 6층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원내 수석 부대표인 윤상현 의원과 지역구 의원인 나성린 의원, 그리고 민현주 의원이 참석했다.

윤상현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입이라고 할만큼 새누리당의 중요 정책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의원인데 부산진구청장 후보 개소식에 참석한것은 놀라운 일이다.

아마도 이번에 출마한 김청룡(부산진구청장 예비 후보)가 지난 대선에서 윤 상현의원과 함께 박근혜 후보의 수행단장을 맡아  수행팀장을 맡은 김청룡 후보와 후보자 옆에서 밀착수행한 인연이기도 한 듯하다.

부산진구청장 예비 후보 김청룡 개소식

이날 김청룡(부산진구청장 예비 후보) 후보는 “밀착형 체감복지를 실천하겠다”면서 “민생안정을 통한 행복한 행정구현과 복지사각지역이 없는 촘촘한 그물망 복지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사람과 돈이 몰리는 부산진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디딤돌로 삼겠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김청룡(부산진구청장 예비 후보) 후보는 “일자리 창출이 곧 주민의 행복”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많은 부산 진구를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문화융성으로 역동적인 진구를 만들겠다”며 “사람중심의 문화관광도시 부산진구의 꽃을 피우겠다”고 했다.

이날 수 많은 지역민들과 지지자들로 가득 채운 선거사무소는 입추의 여지없지 인파가 몰렸고 준비했던 자리마저 가득 매웠다.

부산진구청장 김청룡 예비 후보 개소식

2014년 4월 13일 일요일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김청룡 사진 모음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김청룡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김청룡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김청룡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 직장인들 회식장소로 인기

[참고사진1]와일드라이프,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 직장인들 회식장소로 인기

문화회식으로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 전시장을 찾은 우리은행 광화문지점 직원들

(2014년 4월 14일 - 서울) 최근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이 선보인 직장인 대상의 패키지 상품 ‘만원의 행복’이 인기를 끌면서 기업들의 문화회식 장소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주 그 인기몰이 현장에서 문화회식을 진행한 우리은행 광화문지점의 근무자 신대철 차장은 “빌딩 숲으로 뒤덮인 도심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때마침 4월이 ‘지구의 달’이라고 하니 아이들과 다시 방문하여 우리와 공존하는 야생동물에 대한 관심과 감동을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전시의 주최 및 주관사 ㈜이앤브이커뮤니케이션 이선경 팀장은 “최근 음주 위주의 회식 대신 전시, 공연 등을 관람하는 문화회식이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것 같다”며 “특히 업무 중심지구라는 지리적 이점 때문에 최근 기업들의 단체관람 예약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세종문화회관 1층 전시관에서 진행 중인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에서는 평일 점심시간(11시30분~13시30분)과 저녁 퇴근 시간대(18시 이후) 전시장을 방문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1만원에 전시관람과 오디오가이드를 이용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10인 이상 단체관람에 한해서는 특별할인과 도슨트 작품해설 서비스를 별도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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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참고자료 :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 개요

- 전시명 : 와일드라이프, 사진전&증강현실체험전

- 전시기간 : 2014. 3. 22(토)~5. 25(일)

- 전시장소 : 세종문화회관 전시관 1층

- 관람요금 : 성인 12,000원 / 초중고학생 11,000원 / 유아(24개월 이상) 10,000원
* 단체(10인 이상) 성인 10,000원 / 초중고학생 9,000원 / 유아(24개월이상) 8,000원

- 전시구성 : 사진전(총 6개 섹션으로 구성), 증강현실체험전

- 주최 및 주관 : KBS N, ㈜원진아이앤씨, ㈜이앤브이커뮤니케이션

- 제작투자 : 미시간벤처캐피탈

- 제작협력 : 티켓몬스터, 하나투어, 한사토이, 예스24, 아트몬, 솔몬커뮤니케이션즈

- 후원 : 한국방문위원회, 한국자연보호연맹, 야생생물관리협회, 독도중앙연맹, (사)동물보호시민단체카라

- 미디어 후원 : Daum

- 예 매 : 예스24 티켓 1544-6399,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 공식홈페이지 : www.wildlifekorea.com

- 공식페이스북 : www.facebook.com/Wildlifekorea2014

[뉴스파인더스타채널 임화찬 star@newsfinder.co.kr]

하이차이니즈, 인사담당자 대상 고용보험환급지원제도 설명회 개최

중국어 교육전문기관 하이차이니즈는 지난 4일 오후 직장 외국어교육 고용보험환급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계열사를 비롯 IT, 석유화학, 금융/보험, 제약 등 다양한 업계의 인사담당자들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확대 개정된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보험 환급 지원 제도’에 대한 인사담당자들의 이해를 돕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보험 환급 지원 제도’란 고용보험에 가입한 사업장의 사업주가 근로자를 외부 교육전문 기관에 위탁하거나 자체적으로 교육을 시행하고 그 훈련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직무와 직접 연관된 과정에만 국한되어 있던 기존 지원 범위가 외국어 훈련에까지 확대 개정됨에 따라 그 동안 사업주들이 전액 부담하던 근로자 외국어 훈련비용 부담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현 정부가 추진 중에 있는 ‘손톱 밑 가시 뽑기’의 일환으로 개정된 본 제도는, 향후 ‘반값 외국어 기업 교육’을 통한 기업의 교육훈련 예산 부담 완화와 근로자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중소기업 및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자기개발 기회 부여, 그리고 영어, 중국어를 포함한 외국어 교육 업계의 활성화 등 다양한 기대효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정책 변화에 발 맞춘 외국어 교육업계의 움직임이 분주해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어 교육 전문가인 하이차이니즈 윤주영 대표는 “13년 노하우의 기업체 외국어 출강에 있어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초석이 될 것“ 이라고 밝히며 업계 최초로 고용보험 환급과정 자체교육 인정 신청 진행 및 평생교육원 Amigo Center에서의 다양한 고용보험 환급 과정을 개설, 운영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매 월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고용보험 환급지원 관련 인사담당자 설명회에 관련한 문의는 전화 02)335-1002 혹은 홈페이지www.hienglish.com을 통해 가능하며 외국어 교육 환급 과정에 대한 문의도 가능하다.

2014년 4월 7일 월요일

부산에서는 구청장 후보는 커녕 구의원 후보 공천조차 쉽지 않았던 기억이 떠 오릅니다.

부산진구청장 후보등 부산지역 새누리당 후보들 높은 경쟁률 기록

새누리당 부산시당 부산진구청장 강서구청장 해운대구청장등 모든지역 경쟁 치열

편집부2014.03.26 19:14:46

이번 6.4지방선거 부산지역 후보신청 마감 결과 새누리당 부산시당은 기초단체장 48명, 광역의원 106명, 기초의원 249명이 각각 접수했다고 

새누리당이 15일 6·4지방선거 부산 지역 기초지자체장 후보 공천 접수 현황이 공개되면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해운대구청장 후보 공천 경합에 6명이 몰린 것을 비롯해 부산진구청장과·강서구청장 및 기장군수 후보 경선에는 각 5명이 신청해 새누리당 공천에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위별 정원 및 후보선출 경쟁률은 16개 구·군의 기초단체장 후보는 평균 3대1, 광역의원은 42명에 평균 2.5대1, 기초의원은 158명에 평균 1.5대1로 나타났다.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동시지방선거 공천후보 공모결과 기초단체장의 경우 중구, 서구, 사하구, 수영구는 단독 신청했고, 여성 후보는 중구 1명, 남구 1명, 해운대구 2명, 사상구 1명 등 총 4곳에서 5명이 신청했다. 

 

지난 2010년 지방선거 당시 부산에서는 구청장 후보는 커녕 구의원 후보 공천조차 쉽지 않았던 기억이 떠 오릅니다. 결국 구의원 후보 조차 공천하지 못한 지역에서는 야당소속 비례대표 기초의원조차 없는 그런 지역이 되고 말았지요.

당시를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란 말 밖에 생각나는게 없습니다. 하지만 부산진구에는 지난 2010년에도 정해정씨가 구청장후보로 출마했었고, 오는 6월 지방선거에도 작년 총선 이전부터 조영진 생활정치포럼 사무처장이 강력한 출마의지를 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었으니 참 특이한 지역이기도 합니다. 더구나 이 부산진구는 부산의 다른 어느지역 못지않게 노인 인구 비율이 높은 곳이고, 안창마을을 정점으로 해서 범전동, 범천동, 전포동 등 저소득 계층이 즐비한 지역이니 말입니다. 야권으로서는 선거를 치르기 아주 힘겨운 그런 지역이 바로 부산진구 이지요. 

제가 알기로 조영진씨는 김두관 계보라 분류할 수 있지만 확실한 노빠입니다. 그리고 노빠 중에서도 좀 많이 순수함을 간직한 노빠이지요. 전 이런 양반들이, 앞에서 나대지 않고 조용히, 그리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으면서 지역민들에게 봉사할 기회를 찾으려는 노력을 하는 생활 정치인을 좋아합니다. 물론 개인에게는 자신의 생업, 정치활동 그 둘을 병행해야 하기에 개인 생활을 희생해야 하는 고통이 있겠지만...

노선상으로 보자면 전 조영진씨를 지지하기 어렵습니다. 김두관씨의 행보에 흔쾌히 동의할 수 없는 제 입장때문이지요.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도 인간적으로는 아주 괜찮은 분임은 확실하지만 열린우리당 시절 한때, 그리고 지난 대통령선거 당시의 행보때문에 정치적인 입장에서 김두관씨의 행보가 우리 야권의 힘을 빠지게 만든, 대선 패배 원인 중 일부를 차지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조영진씨의 선택을 흔쾌히 동의할 수 없음이지요.

조영진씨는 중앙정치권은 물론 부산이라는 지역에서도 그리 알려진 인물은 아닙니다. 예전 열린우리당 시절의 표현을 빌자면 그냥 지역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평당원"일 뿐이지요. 하지만 김 전 장관이 부산진 (을)을 지난 총선의 출마지역으로 고려하기 시작하면서 지역을 스크린 하면서 조영진씨가 민주당 부산진 (을) 선거구를 활성화 시키고, 존속시키는데 큰 몫을 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조영진씨 혼자서 한 일은 아니겠지요. 지역의 원로 분들도 계시기에 유종주 위원장과 함께 지역 조직을 끈끈하게 엮고, 지역의 원로 분들을 모시고 제대로 된 심부름 꾼 역할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사실 부산진 (을) 선거구는 현재 사고당부로 지정될 정도로 조직이 와해된 상황입니다. 김 전 장관의 이탈이 그 주된 이유였고, 그 과정에서 한 어리석은 인간의 개인적인 욕심이 현 상황을 만들었지요. 현재 자체적으로 조직한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조권환(시의원 출마 예정)씨와 유종주, 조영진 이 세분이 무너져 버린 지역조직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노력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산지역에서 광역단체장이나 교육감, 그리고 기초단체장이라 불리는 구청장 후보로 출마하는 것은 어쩌면 미친 짓입니다. 당선 가능성이 0%라 하는 것도 과언이 아니지요. 박근혜란 이름과, 박근혜란 얼굴을 팔고, 새누리당 공천만 받으면 당선이 확실시 되는 부산에서의 선거... 그 선거에 출마하여 새누리당 일당 독재라 할 수 있는 이 부산의 정치환경을 바꾸고, 박정희 정권에서 만들어 낸 영남과 호남이 대립하는 지역구도를 깨부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출마를 하는 그 후보들에게 우린 따스한 미소와 박수로 보답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민주당 후보들 중에서 그렇지 않은 후보들도 있습니다. 어차피 15%만 득표하면 선거비용을 보전 받을 수 있으니 그것을 이용해 돈벌이를 해보자는 목적으로 출마하는 후보들도 분명 존재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람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조영진씨는 제가 알기로 참 많이 순수합니다. 똥배짱이라, 무대뽀라 생각될 정도로 출마에 관한 의지가 확고했었던 것은 벌써 지난 4월 총선 전 부터 확인한 사실이었습니다. 그가 아예 공언하고 다녔었으니 말입니다. 그런 똥고집스러운 조영진씨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그가 오는 6월 선거에서 자신이 민주당을 위해 노력해 온 그것에 대해서 보상을 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또 그가 당선되어 그가 만들고자 하는 부산진구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영진씨가 남은 시간동안 더 많은 노력을 해서 오는 6.4지방선거에서 승리하는, 의미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국제신문 기사를  그대로 복사해 올렸으면 여러분들이 확인하시기 편하시겠지만 이 기사를 작성한 김미희 기자는 제가 따로 알고있는 분이 아니어 저작권법 저촉문제도 걱정되고, 지난 2010 지방선거 당시 이 문제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 판결까지 받았던 경험이 있기에, 당시 대법원에서 결정된 판례대로 공직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인 이 기사의 링크만 잡아서 올려드리겠습니다. 불편하시겠지만 링크 클릭하셔서 기사 확인 부탁드립니다.

지방의 미래…선택 2014 부산진구청장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140101.22036183547

2014년 4월 1일 화요일

파워볼 릴레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농심 켈로그 (대표: 김진홍)가 신제품 콘푸로스트 파워볼의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5월 23일까지 웹사이트(www.powerballrelay.co.kr)를 통해 어린이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콘푸로스트 파워볼 릴레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켈로그] 콘푸로스트 파워볼 릴레이 이벤트 이미지

 

축구 경기에서 멋진 슛을 날리고, 농구에선 화려한 덩크 슛을 선보이고, 파워풀한 점프를 하는 등 다양하게 제공되는 템플릿에 자신의 사진을 넣어 직접 주인공이 되어보는 이벤트로 참여한 친구들과 함께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어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 아이패드 미니 16GB, 2등 3명에게 4인가족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3등 15명에게 클럽 캐치볼, 그리고 1000명에게 신제품 콘푸로스트 파워볼이 제공된다. 깜짝 오픈 이벤트로 4월 10일까지 참여한 참여자에게는 미스터 피바디 시사회 증정권 (100명)과 피바디 인형(20명)이 추가로 제공된다. 

 

농심 켈로그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된 콘푸로스트 파워볼은 비타민B군이 강화되어 에너지 생성과 대사를 활발히 해 아이들이 더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며 “어린이들이 파워볼을 통해 에너지 충전은 물론 재미있는 릴레이 이벤트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콘푸로스트 파워볼은 기존 콘푸로스트와는 달리 동그란 볼 모양과 더욱 바삭바삭한 식감으로 먹는 재미를 살리고, 비타민 B군(B1, B2, B6, 나이아신)이 강화되어 1일 영양소 기준치의 35%를 1회 제공 량으로 만족시켜 준다. 비타민B군은 에너지 생성 및 대사에 도움을 줘 어린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힘차게 뛰어 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