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4일 월요일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식 김청룡 후보

6.4지방선거 부산 진구청장에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청룡 전 시의원이 12일 서면로타리 하나대투증권빌딩 6층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새누리당 원내 수석 부대표인 윤상현 의원과 지역구 의원인 나성린 의원, 그리고 민현주 의원이 참석했다.

윤상현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입이라고 할만큼 새누리당의 중요 정책에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의원인데 부산진구청장 후보 개소식에 참석한것은 놀라운 일이다.

아마도 이번에 출마한 김청룡(부산진구청장 예비 후보)가 지난 대선에서 윤 상현의원과 함께 박근혜 후보의 수행단장을 맡아  수행팀장을 맡은 김청룡 후보와 후보자 옆에서 밀착수행한 인연이기도 한 듯하다.

부산진구청장 예비 후보 김청룡 개소식

이날 김청룡(부산진구청장 예비 후보) 후보는 “밀착형 체감복지를 실천하겠다”면서 “민생안정을 통한 행복한 행정구현과 복지사각지역이 없는 촘촘한 그물망 복지 시스템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사람과 돈이 몰리는 부산진구를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디딤돌로 삼겠다”고 밝혔다.

계속해서 김청룡(부산진구청장 예비 후보) 후보는 “일자리 창출이 곧 주민의 행복”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많은 부산 진구를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문화융성으로 역동적인 진구를 만들겠다”며 “사람중심의 문화관광도시 부산진구의 꽃을 피우겠다”고 했다.

이날 수 많은 지역민들과 지지자들로 가득 채운 선거사무소는 입추의 여지없지 인파가 몰렸고 준비했던 자리마저 가득 매웠다.

부산진구청장 김청룡 예비 후보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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