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27일 일요일

세월호 활용한 선거 운동 참사, 선거에 활용 `이게 민주화 세력의 참모습`?

세월호 활용한 선거운동…`인간인가? 악마인가?` 비판

 

국민의 고통과 죽음도 선거에 활용…'국민의 고통은 우리에겐 기회'?

 

 


세월호를 활용한 선거 마케팅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세월호를 6.4 지방선거에 활용하기 위해서 야권에서 선거용 포스터를 만들어 배포한 것이다. 수백명이 죽은 참사를 활용하여 선거용 도구로 활용하는 야권의 행태에서 민주화 세력의 참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사고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의 슬픔과 국민적 고통마저 선거판에 활용하여 표를 얻겠다는 야권의 악마적 심성에 국민들이 어떻게 표를 줄 수 있을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야권에서 세월호를 활용하여 제작한 이 포스터가 6.4 지방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지 대한민국 국민성을 두고 봐야할 일이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일부 여권 예비 후보자들의 문자 `논란`

부산진구 구청장 예비후보의 세월호 선거 마케팅도 눈총을 받고 있다. 27~28일 양일간  전화여론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 지역 모 예비후보는 '세월호 유가족의 아픔을 같이 나누겠다'면서도 '부산진호의 올바른 선장이 되겠다'는 취지로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네티즌들은 세월호의 아픔을 악용한 선거운동 사례가 눈꼴사납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누리당 부산진구청장 예비후보는 하계열 김청룡 백운현 예비후보가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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