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25일 수요일

‘조선 총잡이’시원한 출발, 8.4% 수목드라마 판도 바꾼다!

개화파와 보수파, 칼과 총의 대결 이준기, 남상미 캐릭터 구축 탁월, 환상 연기 호흡 [뉴스파인더이엔티 제공]

임화찬2014.06.26 08:34:07

[뉴스파인더스타채널 임화찬 기자]대작의 위용을 드러낸 ‘초선 총잡이’가 시원한 출발을 알렸다. 요즘 대한민국 드라마들의 시청률 가뭄 속에서 첫 방송이 시청률 8.4%(AGB닐슨코리아, 전국 시청률 기준)를 기록했다. 요즘 방송가의 첫방 시청률을 고려해볼 때,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다운 관심을 입증한 것이다.

사진제공 = 방송화면캡처

▲사진제공 = 방송화면캡처  뉴스파인더 이엔티 제공

지난 25일 포문을 연 KBS 2TV 수목 특별기획 드라마 ‘조선 총잡이’(극본 이정우, 한희정/연출 김정민, 차영훈/제작 조선총잡이문화산업전문회사, KBS 미디어)는 그야말로 압권이었다. 스토리, 액션, 영상 등 뭐하나 빠짐없이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

박진한(최재성)과 무덕(강성진)의 갈대밭 추격전으로 시작을 알린 ‘조선 총잡이’. 첫 장면에서부터 빼어난 영상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금빛 갈대숲에서 화살 하나를 남겨 놓은 채 어딘가에 있을 무덕을 찾아내기 위해 전방을 예의 주시하던 박진한의 시선은 박진감 넘치는 노익장 액션을 예감케 했다. 조선 최고의 저격수로 등장한 최원신(유오선)은 등장만으로도 묵직한 아우라를 뿜어내며, 앞으로 박진한-박윤강 부자와의 대결을 예고했다.

기대를 모았던 배우 이준기와 남상미의 활약 역시 두드러졌다. 스승 현암(남명렬)이 남긴 책 ‘조선개화지론(朝鮮開化之論)’을 오경(김정학) 선생에게 전달하기 위해 남장을 감행하며 그의 행적을 쫓던 수인(남상미). 자신을 총잡이의 끄나풀이라고 오해한 박윤강(이준기)과 맞닥뜨렸고 결국 윤강을 향해 총을 겨눠야했다. 윤강은 “이건 총이다. 칼 따위론 못 막는다”는 남장 수인에게 칼을 겨누며, 긴장감 최고의 엔딩신을 만들었다. 흠잡을 곳 없는 연기를 선보인 이준기와 남상미는 캐릭터에 최적화 된 연기와 호흡을 선보였고 ‘믿고 보는’ 배우답게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정치 스릴러도 가미돼 첫 회부터 쫀쫀한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신식 총으로 개화파를 처단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양반들의 정치적 암투는 조선 개화기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조선 총잡이’의 중요한 사건이었다. 보수파의 핵심세력인 김좌영(최종원)과 김병제(안석환)는 ‘조선개화지론’을 없애고 마지막 남은 개화파의 오경을 제거하기 위해 조선 최고의 저격수인 최원신에게 명령을 하달했다.

방송 이후 각종 드라마 게시판과 SNS의 반응은 그야말로 뜨거웠다. “강렬한 오프닝, 할리우드 영화를 보는듯한 영상미, 명품 사극이 탄생할 듯하다.”, “이준기-남상미의 달달한 로맨스가 무거워질 수도 있는 사극의 재미를 살렸다. 두 사람의 케미는 상상 그 이상이었다.”, “액션, 로맨스, 스릴러, 그야말로 종합선물세트다. 오랜만에 TV에서 볼 드라마가 생겼다”는 등의 글이 주를 이뤘다.

대대로 조선을 지배하던 권력층은 고종의 개혁을 방해하였고, 신물물의 격랑을 타고 흘러들어온 신식총은 칼이 지배했던 무의 판도를 뒤집어 놓았다.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다양한 인물들이 이끌어 가는 스토리라인은 시작과 함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개화파와 보수파 그리고 칼과 총의 대결, 여기에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박윤강을 대면하게 된 정수인의 이야기까지 오늘(26일)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되는 ‘조선 총잡이’ 2회분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박근혜의 복심 홍문종, 20대가 좋아하는 친박 TOP? “소신 없이는 제대로된 정치를 할 수 없다”

대학생들이 자체적으로 제작한 인터넷 팟 캐스트 방송에 홍문종을 화이팅 하는 영상이 제작돼 화제다.

7.14 새누리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지지율 수직 상승중인 홍문종 후보에게 "직접 만나봤는데 마음이 참 따뜻한 분이셨던 것 같다" , "청년들 활동에 관심을 많이 가진 의원이다", "사람들의 예상을 깨고 당대표 되실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을을 보였다.

모두가 좋아하는 의리의 사나이 홍문종

언론과 국회를 바로잡을 것이라고 믿는다

청년들과 소통을 원했던 홍문종

대한민국을 바르게 이끌 대표를 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물론 비판적인 태도를 보인 대학생도 없진 않는다.

문창극 총리 후보에 대한 비판적인 언론보도에 대해

"집기식 보도 행태 아니냐", "홍문종 의원이 책임지고 언론을 바로세워야 하는 것 아니냐"고 목소릴 높이기도 했다.

사실 청년들을 위해 정책을 제안하고 실질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은

나이어린 의원이 아니라 얼마나 청년들을 이해하고 노력하느냐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감히 국회에서는 홍문종 의원이 대한민국 청년들을 가장 잘 이해하는 의원 중 하나라고 손 꼽을 수 있겠다.

나이만 어린 의원들이 청년을 대변하는 냥 포퓰리즘 적인 언행을 하지만 과연 그게 청년의 실업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까?

더욱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국회 미래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질 않는가

이번에 당 대표에 출마한 홍문종 의원은 이렇게 말했다.

"국민에게 버림받는 1등 대표가 의미가 있느냐"라고

“(출마한 후보) 모두가 1등이 목표로, 쉽지는 않겠지만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예의주시하고 있고 정권의 성공이 중요하다”

당청관계에 대해선 “수레 양바퀴와 같다”며 “한쪽바퀴가 크거나 작으면 문제”라고 했다. 그러면서 “청와대가 상위개념으로 당에 지시한 적 없었다”며 “당청관계가 좀 더 부드럽게 의견이 조율되길 바란다”고 강조했고

전당대회의 당권경쟁이 과열되면서 여론조사 조작 논쟁까지 불거지는 것과 관련해서 홍 후보는 “국민에게 버림받는 1등 대표가 무슨 의미가 있겠는 가”라며 “밑에 실무진이 벌인 일 같은데 구태 중 구태다. 지금부터 구태청산하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리더십을 위해 노력해야한다”고 했다.

이런 훌륭한 후보가 당 대표가 되어야 박근혜 대통령한테 청년들의 바램을 직언할 수 있지 않겠느냐

최근 문창극 후보에 대해서도

“(문 후보자가) 국민여론을 잘 경청하시고 명명백백 국민들에게 밝히는 게 좋겠다”며 “청문회를 해야한다“고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홍 후보는 23일 JTBC <뉴스현장>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주말에 여러분들과 통화했는데 한결같이 ‘우리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격살인해서 되겠느냐’고 질책하는 분이 많았다”며 “청문회까지 가야한다는 게 일관적 입장“이라고 밝혔다.

이렇듯 소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의원이 몇명이나 되나

소신 없이는 제대로된 정치를 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가?

홍문종 캠프에서는 문창극 관련하여 이런 논평을 내놓기도 했다


문창극 총리 지명자 사퇴“안타깝다”

정치공세 중단하고 국민 위한 정치를 하자

문창극 국무총리 지명자가 자진사퇴를 발표한 것에 대해 심히 안타깝게 생각한다.

법이 정한 청문회 절차를 거치지 못한 데 대해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부끄럽게 생각한다.

민주주의는 국민과 법치라는 두 기둥이 떠받치고 있는 것이다. 입법기관인 국회에서 호도된 여론에 편승해 법적 절차를 무시한다면 국민들의 법 무시 풍조가 사회에 만연될까 우려스럽다.

특히 청문회를 이끌어야 할 책임자가 청문회 무산을 환영하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아울러 이러한 법 무시 행태와 여론호도를 주도한 야당이 총리지명자 낙마 책임을 물어 김기춘 청와대비서실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것은 또 다른 정치공세일 뿐이다.

현재와 같은 야권의 인사 발목잡기가 계속된다면 가뜩이나 경제가 어려워 서민들이 고통 받는 상황에서 국정안정을 저해할까 우려된다.

이번 문창극 총리지명자의 논란을 계기로 국민들을 반목, 분열시키는 세력들은 반성하고 통합과 포용의 새 시대를 만들어 가는데 동참하기 바란다.

라고

구구절절 맞는 소리만 하질 않느냐

20대 대학생이 믿고 따라야 할 유일한 국회의원중 한명인

홍문종!!!!

오늘도 그의 건투를 바란다

화이팅 홍문종 !!!!